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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나이지리아 연합감리교회 보이즈 브리게이드 금관 악대가 지난 2월 22일, 나이지리아 잘링고에 위치한 자투투 메모리얼 대성당에서 열린 감사예배에서 안데 엠마누엘 감독(보라색 스톨 착용, 가운데)과 타라바 주지사 케파스 아그부(오른쪽)를 환영하고 있다. 이 예배당은 2016년 교단 내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정부에 의해 폐쇄된 바 있다. 나이지리아 연합감리교회는 2024년 교단 분리 그룹인 나이지리아 글로벌감리교회에 의한 교회 등록이 “무효(null and void)”라고 선언한 3월 30일 연방고등법원의 판결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 제공, 나이지리아 연합감리교회 공보팀.
나이지리아 연합감리교회 승소
나이지리아 연방고등법원은 2024년 나이지리아 글로벌감리교회의 등록이 무효라고 판결하며, 연합감리교회의 손을 들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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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땅과 그 안에 충만한 것이 다 여호와의 것이라
라트렐 이스터링 감독은 시편 24편을 근거로 하나님만이 창조 세계의 유일한 주인이심을 선포하며, 이민자와 난민을 배제하는 현 체제는 신학적 죄악임을 지적하고, 교회가 침묵을 깨고 나그네를 환영하는 정의와 환대의 실천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민
이민자들과 연대하는 연합감리교인들 워싱톤에 집결하다
2월 25일, 2,000명이 넘는 연합감리교인들을 비롯한 타 교파 신앙인들이 함께 미국 국회의사당 주변을 행진하며 기독교 신앙을 증언하고 이민자들과의 연대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