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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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수 감독이 치리하는 서오하이오 연회(West Ohio Conference) 사무실에서 연합감리교회와 한인선교구협의회 연석 모임이 열렸다. 현장에는 (왼쪽부터) 김관영 목사, 이형재 목사, 이푸르메 목사, 홍삼열 목사, 안명훈 목사, 정희수 감독, 장학순 목사, 이종민 목사, 권혁인 목사가 참석했다. 또한 김영봉 목사, 이훈경 목사, 전주연 목사, 이에린 사무장은 온라인(Zoom )으로 함께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연합감리교뉴스.

한인선교협의회 지도자들, “미래를 향한 사역의 이정표 세워야”

한인연합감리교회 지도자들은 위기 속에서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생존’을 넘어 관계 중심의 ‘운동’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들은 또 약함을 새로운 기회로 삼아 공동체 회복과 미래 사역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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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 위스콘신주 블랙리버폴스 연합감리교회가 ‘디너 처치(Dinner Church)’ 사역 2주년을 기념하며, ‘친구’들과 함께 식사와 교제를 나누고 있다. 이 사역은 위스콘신 서부의 작은 마을에서 환대와 공동체, 그리고 신앙을 실천하는 사역으로 자리 잡아 교회 성장을 이끌고 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식탁에서 새 생명을 찾은 위스콘신 시골 교회 이야기

위스콘신의 한 작은 시골 교회의 디너 처치 사역은 환대와 공동체, 그리고 신앙을 실천하는 사역으로 자리 잡아 교회 성장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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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두아 (The Art of Sarah)> 공식 캐릭터 포스터, 2026. 이미지 출처, Netflix Korea.

이상한 <레이디 두아>의 세상을 살아가는 스토너의 이야기

현혜원 목사는 성공에 중독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세상이 알아주지 않아도, 기억해 주지 않아도, 그는 자신이 사랑하는 것을 사랑한, 성공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지만, 순수한 기쁨을 선사하는, 평범하고 성실한 삶의 기쁨을 맛보자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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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규 목사가 중세 순례길의 마지막 여정으로, 유럽 현대 건축의 거장 르코르뷔지에의 생애 마지막 작품이자 2016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라투레트 수도원을 찾았다. 사진은 라투레트(La Tourette) 수도원 내 수도사들이 양쪽으로 나뉘어 챈트로 예배드리는 예배당이다. 사진 제공, 이형규 목사.

현대 건축과 수도원의 조합, 라투레트 수도원 순례

이형규 목사의 중세 순례길 마지막 여정으로 유럽 현대 건축의 대가 르코르뷔지에(Le Corbusier)의 라투레트(La Tourette) 수도원 이야기로, 그는 이번 순례를 통해 교회의 미래는 ‘하나님의 몫’임을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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