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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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0일 교단을 떠난 미시시피연회 소속 7교회 중 하나인 코이연합감리교회. 사진 제공, 미시시피연회.

미시시피연회 소속 7 교회 교단 탈퇴 인준

성정체성을 둘러싼 논쟁으로 교회의 선교적 역량을 집중할 수 없다고 생각한 미시시피연회의 목사와 그의 교회가 연합감리교회를 떠났다.
선교
젊은이들이 <크라이스트웨이연합감리교회>의 친교실을 가득 채웠다. 한때, 이 교회는 부족한 재정 지원을 걱정했지만, 이제 그들은 늘어나는 교인들을 수용할 수 있는 주일학교 교실과 주차 공간 부족을 해결을 걱정한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난민 교회인 몽족 교회가 또 다른 난민 교회를 개척하다

난민으로 시작한 몽족 교회가 또 다른 난민인 콩고 교회 교인들에게 위한 사역을 통해 예배를 드리고, 영적인 성장과 육신과 정신의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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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사역부는 소수민족인종기금을 최고 1만 불까지 지원한다. 신청 마감일은 9월 10일이다. 출처 https://ypm-umc.fluidreview.com/

소수민족인종 교회 사역기금 신청

제자사역부에서는 최고 1만 불까지 리더쉽 훈련과 소그룹, 예배, 청지기 사역, 영성훈련 등을 위해 사용할 수 있도록 소수민족인종 교회에 기금을 제공한다. 신청 마감일은 9월 1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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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9일-5월 1일 열린 한인총회 기간 중 별도의 모임을 가진 <한인교회총회>에서 <한인교회총회> 회장인 이철구 목사가 회의를 인도하고 있다. 사진 제공 <한인교회총회>.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 활동 시작

지난 3월 4알 발족한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가 전국의 한인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월간 e-뉴스레터(e-newsletter)를 발송하고, 강단교류 신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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