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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워싱턴의 캐피톨힐 연합감리교회에서 2월 25일 열린 “Faithful Resistance: 이민 정의를 위한 공적 증언” 예배에서 신시아 무어-코이코이 감독이 설교하고 있다. 동펜실베이니아 연회와 그레이터 뉴저지 연회를 이끄는 무어-코이코이 감독은 미국 대지역총회(Regional Conference)를 준비하는 조직임시위원회의 소집자(convener)이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총감독회, 미국 대지역총회(US Regional Conference) 준비위원회를 구성하다
총감독회는 미국 전역에서 25명의 연합감리교 지도자를 선출해, 미국 내 연합감리교회에 관한 입법 및 의결 기구를 조직할 첫 회의를 준비하도록 했다.
주요 뉴스
이민
땅과 그 안에 충만한 것이 다 여호와의 것이라
라트렐 이스터링 감독은 시편 24편을 근거로 하나님만이 창조 세계의 유일한 주인이심을 선포하며, 이민자와 난민을 배제하는 현 체제는 신학적 죄악임을 지적하고, 교회가 침묵을 깨고 나그네를 환영하는 정의와 환대의 실천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민
이민자들과 연대하는 연합감리교인들 워싱톤에 집결하다
2월 25일, 2,000명이 넘는 연합감리교인들을 비롯한 타 교파 신앙인들이 함께 미국 국회의사당 주변을 행진하며 기독교 신앙을 증언하고 이민자들과의 연대를 표했다.
개체교회
현대 건축과 수도원의 조합, 라투레트 수도원 순례
이형규 목사의 중세 순례길 마지막 여정으로 유럽 현대 건축의 대가 르코르뷔지에(Le Corbusier)의 라투레트(La Tourette) 수도원 이야기로, 그는 이번 순례를 통해 교회의 미래는 ‘하나님의 몫’임을 깨달았다고 고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