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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이 차트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이 공시된 후에 수정될 수도 있다. 또한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는 16인의 중재 팀이 합의한 내용이며, 이를 이행할 법안은 추후 제출될 예정이다.

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연합감리교회 2020총회에 제출된 교단의 미래에 관한 안건들과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를 정리 비교한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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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관한 새로운 제안인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의 작성자들과의 실시간 토론이 월요일, 1월 13일   생중계된다.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의정서 작성자들과의 토론 생중계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관한 새로운 제안인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the Protocol of Reconciliation & Grace Through Separation)의 작성자들과의 토론이 월요일인 1월 13일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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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 한글 전문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The Protocol of Reconciliation and Grace through Separation)> 전문을 번역하여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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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수 감독이 4월 8일 애틀란타 에모리대학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감리교 세계선교 200주년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과 나눈 신년 대담 1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이 신념 대담 1부로 2019년에 있었던 세계 선교 200주년을 회고하며, 선교와 한반도 평화 사역 등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삶에 대한 고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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