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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진보, 그리고 전통주의 교회 지도자들의 모임에서 연합감리교회가 원만하게 둘 혹은 그 이상의 교단으로 나뉠 수 있도록 하자는 초안을 만들었다. 그 안건은 모임이 열린 장소를 따서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라고 부른다. 사진 제공 윌리암 슈튜겔, 픽사베이의 허락을 받아 사용함. 도안 연합 감리교회 뉴스 서비스 작성.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 공개되다

지난 6월 말 모임을 가진, 교단의 중도와 전통주의 그리고 진보주의를 대변하는 12명의 모임은, 연합감리교회의 동성애에 관한 갈등은 화해할 수 없는 사안이며, 차라리 사이좋게 다른 교단으로 나뉘는 편이 낫다는데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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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 월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에서 개회예배를 드리는 모습. 사진 캐트린 배리, 연합감리교회 뉴스.

버드와 존스 두 감독 새로운 교단의 형태를 제시하다

버드-존스 플랜은 성소수자의 안수와 동성 결혼에 대한 입장에 따라, 연합감리교단을 자치적인 2-3개의 교단으로 재편하자고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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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총회 둘째 날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회 뉴스(UM News).

미국에서 선출된 연합감리교회 2020년 총회 한인계 대의원 7인

연합감리교회 2020 총회에 참석하게 될 미국 대의원 482명 중 한인계 대의원 수는 7명으로 최종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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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오하이오연회의 성직자와 평신도들이 레이크사이드 쇼타우쿠아에서 열린 2019 연회 모습. 동오하이오연회는 전통주의 플랜을 지지자와 반대자를 골고루 대의원으로 선출했다. 사진, 브렛 헤더링턴, 동오하이오연회.

미국 연회들의 선거 결과와 2020 총회

미국 내 대부분의 연회에서 전통주의 플랜에 반대하는 대의원이 압도적으로 많이 선출됐지만, 전통주의자들은 여전히 자신들이 총회의 다수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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