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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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회 재무행정협의회(GCFA) 이사회는 8월 21일 교단 재정의 상반기 운영 현황을 보고받았으며, 전반적인 재정 상황은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일러스트, 캐이슬린 배리(Kathleen Barry), 연합감리교뉴스.

교단 선교분담금 납부, 안정세로 돌아서

연합감리교회 재정기관인 재무행정협의회(GCFA)는 교단 재정 지표가 긍정적인 흐름으로 돌아섰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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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회의 4개 총회 기관을 하나의 ‘연대사역 기관’으로 통합하는 구조 개편안이 발표됐다. 사진 속의 지도, 픽사베이. 그래픽,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 4개 총회기관 통합 추진하기로

연합감리교 제자훈련부, 세계선교부, 고등교육사역부, 공보부는 공동 발표를 통해 ‘연대사역 기관(connectional ministries agency)’ 설립 구상을 밝히고, 이를 위한 입법 준비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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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재무행정협의회 회의 개회예배중 이사회 위원들이 찬송 “오 신실하신 주”를 부르고 있다. 재무행정협읭회 이사회는 이번 회의에서 2026년 교단 전체 사역을 위한 예산안을 승인하고, 교단이 직면한 재정적 어려움과 대책을 논의했다. 사진, 헤더 한, 연합감리교뉴스.

교단 재정에 경고음이 울리다

GCFA 개회예배에서 존 에스키벨은 “앞이 보이지 않을 때,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에게 맡기신 것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조합해 보라고 부르시는 것은 아닐까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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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교단 상황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한인 목회자를 위한 프로그램 연구와 복지, 그리고 사역을 진행하기 위해, 한목협은 <연합감리교회 한인 목회자 신상 수정> 문서를 만들어 전국 한인 목회자들에게 발송했다. 그래픽, 연합감리교 공보부.

교단의 미래를 위한 한인들의 목소리를 기다린다

연합감리교 공보부의 조사연구팀은 2024년 총회 이후를 대비하고, 새로운 소통과 전략 계획을 마련하며, 사역에 도움이 될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설문지를 개발했다. 설문지는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로 작성되어 있으며, 응답에는 약 15분 정도 소요된다. 이 조사는 3월 2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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