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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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윈더위들 목사(오른쪽)가 뉴저지주의 미들타운에 위치한 브룩데일커뮤니티대학에서 열린 특별연회에서 대뉴저지연회 전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다. 사진 제공, 코빈 페인.

대뉴저지연회 성소수자와 함께 ‘전진하기로’

대뉴저지연회는 개체교회에 동성 결혼을 포함한 성소수자들에 대한 사역을 위한 언약을 맺을 수 있도록 허용하고, 연회에는 동성애자에게 목사 안수를 허용하는 안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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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 연합감리교 특별총회에서 사용된 투표기가 테이블에 놓여 있다. 사진, 마이크 듀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총회의 의사결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총회에서 입법안이 통과되기까지의 단계를 살펴보고, 총회가 의사결정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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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 중 ‘기도의 날’에 필리핀 대의원들이 머리를 숙여 기도하고 있다. 필리핀 연합감리교인들은 2020년 총회에 교단 분리를 반대하고, 교단 일치를 촉구하는 입법안을 제출했다. 사진, 캣 배리, 연합감리교뉴스.

필리핀 연합감리교인들 교단 분리 반대안 제출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최초로 등장한 이 입법안은 사역 현장의 현실적 차이를 반영하기 위해,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지역별로 교회 구조를 재구성할 것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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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 연합감리교회의 총회 개막을 위해 모인 교회 지도자들. 사진 캐슬린 배리, 연합감리교뉴스.

2020 총회 안건 접수 마감, 그 이후

2020총회 안건 접수가 마감되었고, 총회에서 대의원들이 다룰 안건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추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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