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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관한 새로운 제안인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의 작성자들과의 실시간 토론이 월요일, 1월 13일   생중계된다.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의정서 작성자들과의 토론 생중계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관한 새로운 제안인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the Protocol of Reconciliation & Grace Through Separation)의 작성자들과의 토론이 월요일인 1월 13일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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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 한글 전문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The Protocol of Reconciliation and Grace through Separation)> 전문을 번역하여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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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연합감리교회의 다양한 그룹들의 구성원으로 조직된 비공식 단체인 중재 팀이 워싱턴 모임에서 합의서에 서명 후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 제공, 중재 팀.

다양한 그룹 지도자들의 교단 분리 제안

이 제안에는 새로이 조직될 전통주의 감리교회에 2500만 달러를 제공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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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윈더위들 목사(오른쪽)가 뉴저지주의 미들타운에 위치한 브룩데일커뮤니티대학에서 열린 특별연회에서 대뉴저지연회 전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다. 사진 제공, 코빈 페인.

대뉴저지연회 성소수자와 함께 ‘전진하기로’

대뉴저지연회는 개체교회에 동성 결혼을 포함한 성소수자들에 대한 사역을 위한 언약을 맺을 수 있도록 허용하고, 연회에는 동성애자에게 목사 안수를 허용하는 안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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