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교단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특별총회를 위한 2월 24일 개회예배의 모습. 사진 케이트 베리, UM News.

사법위원회의 판결과 높아지는 교단 분열의 조짐들

사법위원회는 전통주의 플랜의 일부와 교단탈퇴 법안을 합법으로 판결하여, 교회들이 자신들의 재산을 가지고 교단을 떠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교단
2018년 7월 시카고에서 열린 한인총회 중앙위원회와 대안위원회의 연석회의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연대사역협회의 미국총회 제안과 한인공동체 한인총회의 구조 변화 요구

연대사역협의회는 미국총회(US Central Conference)를 요구하는 안건을 2020년 총회에 제출하기로 의결했다. 한인총회 역시 새로운 구조와 조직을 요구받고 있다.
교단
권혁인 목사가 2018년 7월 시카고에서 열린 한인총회 중앙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침묵하는, 소심하고 비겁한 나의 소수의견

어딘가에 나처럼 존재하면서도 침묵하고 있는 소심하고 비겁한 소수의견이 있지 않을까?
사법위원회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2019년 특별총회에서 23일을 준비와 기도의 날로 정했다. 기도하는 대의원들. 사진, 케이트 배리, UMNS.

사법위원회가 특별총회 입법안의 합헌여부를 다룬다

2019 특별총회의 주요 결정들이 일리노이주 에반스톤에서 있을 4월 23-26일 모임에서 교단의 최고법원인 사법위원회에 의해 심의를 받게 된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