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

신앙 간증
8월 18일 열린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웨비나 화면 갈무리. 사진 제공,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예배에 대하여: 대림절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곽지선 목사는 대림절이 뭔지도 모른 채 목회를 시작했다고 고백하고, 예배를 완성된 지식이 아니라 끊임없이 배우는 여정으로 바라본다. 미국 교회에서의 시행착오와 타문화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예배와 목회를 돌아보게 하는 다섯 가지 질문을 나눈다.
제자화
2019년 세계감리교회 평화상 수상자인 제임스 레이니 목사가 2018년 애틀랜타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회담에서 연설하고 있다. 레이니 목사는 주한미국대사와 캔들러 신학대학원 총장을 역임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레이니 목사님을 추모하며

윤길상 목사는 추모사에서 레이니 목사님의 한국을 위한 헌신과 평화·화해를 향한 노력을 되돌아보고, 그 뜻을 후손들이 이어가기를 기도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전도
8월 3일부터 6일까지 어퍼뉴욕 연회 로체스터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인연합감리교회 동북부연합회 목회자가족여름수련회에서 주강사인 김정 교수가 폐회예배 중 성만찬에 앞서 빵을 오른손으로 받아 잔에 찍는 방법을 강미영 목사와 함께 시험을 보이고 있다. 사진 제공, 신세계 목사, 한인연합감리교회 동북부연합회.

‘처음 그 예배’에서 새로운 길을 찾다

8월 3일부터 6일까지 어퍼뉴욕 연회 로체스터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인연합감리교회 동북부연합회 목회자가족여름수련회에서 목회자 가족들은 초대교회 예배의 의미를 되새기고, 삶과 목회 경험을 나누며 변화하는 한인 목회 환경 속에서 함께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
제자화
상처 입은 사람과 공동체, 신음하는 지구를 다시 생명으로 엮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정희수 감독은 여성적 지혜와 십자가와 부활에서 그 답을 찾으며, 생명을 살리는 교회의 소명을 묻는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상처 입은 세상, 교회의 소명은 생명을 다시 엮는 것

상처 입은 사람과 공동체, 신음하는 지구를 다시 생명으로 엮는 힘은 어디에서 오는가? 정희수 감독은 여성적 지혜와 십자가와 부활에서 그 답을 찾으며, 생명을 살리는 교회의 소명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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