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

전도
“우리는 지금 당장 전쟁을 끝내고 평화를 위해 기도한다!”라는 주제로 한반도 평화를 위한 범세계적 희년 기도 운동이 삼일절인 3월 1일부터 광복절인 8월 15일 사이에 열린다. 지난 2월 6일, 한국 서울과 스위스 제네바, 미국 와싱턴 DC에서 화상으로 진행된 기도 캠페인 준비 회의 모습. 사진, 아이바스 컵시스, 세계교회협의회.

한반도 평화를 위한 범세계적 기도 운동

전 세계 교회와 기독교인들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위한 행동에 나섰다.
교회일치
2018년 8월 와싱톤 DC에서 열린 평화축제 참석자들이 한반도에서의 전쟁 중단과 가족 상봉 그리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기도를 촉구하며 행진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글을 모집합니다

연합감리교뉴스에서는 분단 75주년과 한국전쟁 발발 70주년을 맞아 분단으로 인한 아픔과 이별, 사랑 그리고 한반도 통일을 염원하는 간증문과 기도문 그리고 시를 모집한다.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교회일치
밝은누리 공동체 회원이 스위스 제네바의 에큐메니컬센터 기도실에서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를 하고 있다. 사진, 알빈 힐러트/ WCC

WCC, 전 세계에 한반도 평화를 위한 70일 기도 캠페인 참여 요청

세계교회협의회(WCC)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전 세계 70일 기도 캠페인이 3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진행된다고 발표하고,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한반도 평화와 전쟁 종식”을 위한 기도 캠페인에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
다문화 섬김
이성호 목사(뒷줄 오른쪽 끝)가 교인들과 점심을 함께한 후. 사진 제공, 이성호 목사.

타인종 목회를 CRCC Ministry Network라고 부르자

아브람이 아브라함이 되어 열방의 아버지 되었고, 사래가 사라가 되어 열방의 어머니 되었으며, 야곱이 이스라엘이 되어 하나님과 씨름하는 자가 되었듯이, 다양한 목회를 하는 한국계 목회자들도 이름을 바꾸고 교단의 주역이 되고 미국의 주축이 되기를 바라며 이 제안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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