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관심

교단
아담 해밀턴 목사가 캔사스주 리우드의 레저렉션연합감리교회에서 UMNext모임 후 가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그는 전통주의 플랜을 반대하는 미국연합감리교회 교인들을 소집한 17명으로 구성된 집행부의 한 사람이었다. 사진 제공 데이비드 버크, 그레이트 플레인즈 연회.

진보와 중도 진영, 교단의 새로운 방향 모색

UMCNext 모임에 참석한 사람들은 성소수자들을 교회에 포함시키려는 소망을 품었다.
교단
그랜트 하기야 감독 (우측)이 춘계 총감독회의 폐회 예배에서 데이비드 옘바 감독(은퇴)에게 세례의 재확인 예식을 하고 있다. 하기야 감독은 캘리포니아-태평양 연회를 주재하고 있고, 옘바 감독은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교단을 섬기고 있다.  사진 제공 헤더 한, 연합감리교 뉴스(UM News).

교회일치를 위한 감독들의 고민

연합감리교회 감독들은 5월 4-9일 비공개로 열린 총감독회 모임에서, 분열된 특별총회의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감독들은 교단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교인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사회적 관심
사진제공 루이스 하인의 전국아동노동위원회 컬렉션, 미국 국회도서관

연합감리교회 사회원칙의 유래

사회원칙의 전신이 되는 감리교 사회신경은 수백만 명 노동자의 노동 착취에 대한 우려를 표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사회적 관심
남북 간 500킬로미터 비무장 지대에서 <평화인간띠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이 다 함께 손을 잡았다. 사진 제공, 박종천 목사.

<비무장지대 평화인간띠운동>으로 보여준 한국인들의 평화 염원

한국인들은 세계교회협의회와 함께 <비무장지대 평화인간띠운동>을 통해,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를 염원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