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관심

교단
2019년 특별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특별총회 후 한인교회를 생각합니다

김정호 목사가 2019 특별총회 결과와 한인교회의 앞날, 성소수자 사역 등에 관한 생각을 나눈다.
총회
카터 감독 회장이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총회 폐회 이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Kathleen Barry, UMNS의 사진.

2019 특별총회 이후를 바라본다

2019년 총회 결정에 대한 전체적인 파급 효과는 불분명하지만, 많은 교회 지도자들은 총회로 인해 지치고 상한 마음과 교회의 치유에 대해 말했다.
선교
한국과 북한의 에큐메니컬 평신도 사역에 대한 세미나 참가자. 사진제공, 남북 협력을 위한 한국 교회 연합.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를 향한 평신도의 에큐메니컬 평신도 사역

평신도 사역이 ‘세계 교회의 화해와 평화에 어떠한 기여’를 하는지와 ‘남북한 교회의 협력과 교류를 어떻게 개선’할지 논의하는 국제세미나가 3월 4-5일, 서울에서 열렸다.
교단
주요투표를 앞두고 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과 감독들이 손을 잡고 함께 기도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2019년 특별총회 결과에 대한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의 반응

2019년 총회 결과에 대해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이 차분하게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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