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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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와싱턴DC에서 열린 평화축제 참석자들이 전쟁상태 중단, 가족 상봉, 그리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기도를 촉구하며 행진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회 뉴스.

미 하원 한반도 평화 지지 결의안 통과

미 하원이 2020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에 '외교를 통한 대북문제 해결과 한국전쟁의 공식 종식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추가된 법안을 통과시켰다.
사회적 관심
남북미 3개국 정상이 판문점의 남측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 KTV 화면 캡처, 화면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dqCjpDvEzmk

문턱을 함께 넘은 남 북 미

야곱이 에서를 만나러 갈 때, 엄청난 두려움이 있었다. 에서가 야곱을 껴안았을 때, 야곱은 자신이 하나님의 얼굴을 본 듯하다고 말했다. 거룩한 만남의 순간이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한반도에서 벌어진다.
교단
동오하이오연회의 성직자와 평신도들이 레이크사이드 쇼타우쿠아에서 열린 2019 연회 모습. 동오하이오연회는 전통주의 플랜을 지지자와 반대자를 골고루 대의원으로 선출했다. 사진, 브렛 헤더링턴, 동오하이오연회.

미국 연회들의 선거 결과와 2020 총회

미국 내 대부분의 연회에서 전통주의 플랜에 반대하는 대의원이 압도적으로 많이 선출됐지만, 전통주의자들은 여전히 자신들이 총회의 다수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한다.
교단
황인숙 목사는 일리노이 그레이트리버스연회의 정회원 목사로, 30년 동안 지역 교회의 목사와 감리사로 섬기다가 2018년에 일리노이주 카본데일의 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에서 은퇴했다. 사진 제공 황인숙 목사.

우리는 장벽을 무너뜨리며, 다리를 놓으라고 부름 받은 존재

우리는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모두 배척받는 사람들과 연대하고, 장벽을 무너 뜨리며, 다리를 놓으라고 부름 받은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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