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관심

사회적 관심
필리핀 해외지역총회에서 온 코니 세미 멜라 목사가 워싱턴에 있는 연합감리교회 건물에서 사회생활원칙 개정 작업을 하고 있다. 사회생활원칙 개정은 8년에 걸쳐 진행된 작업이다.  집필진에는 전 세계에 온 연합감리교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 제공, 연합감리교 총회사회부.

세계적인 교단인 연합감리교회의 새로운 사회생활원칙

지난 8년 동안, 다양한 집필자들과 편집자들이 참여한 사회생활원칙(Social Principles) 개정안이 공개되었다. 연합감리교인들의 사회적 성결(social holiness)에 대한 헌신의 표현인 사회생활원칙은 2020년 총회의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사회적 관심
<한반도 평화, 통일 및 개발과 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EFK)> 실행위원회에 참석한 사람들. 사진 제공,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남북 교회 대표들 한반도 평화의 불씨를 살리려 노력

2019년 12월 2-3일 중국 선양에서 세계교회협의회의 <한반도 평화, 통일 및 개발과 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의 실행위원회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조선그리스도련맹 대표단과 WCC의 EFK 실행위원들이 참석하여 한반도 평화를 논의했다.
사회적 관심
도은배 목사가 예배 중 설교하는 모습. 사진 제공, 도은배 목사.

나에겐 불편한 <타인종>이란 말

우리는 하나님처럼 ‘스스로 있는 자’가 아니다. 누군가가 내 이름을 불러주고, 누군가의 이름을 불러주어야 한다. <타인종>이란 배타적인 느낌의 말 대신,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을 제안해 본다.
개체교회
2019년 11월 4- 6일, 일리노이주 샴버그 살렘교회에서 열린 2019년 평화학교 참석자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평화는 복음의 핵심

그리스도인에게 다른 선택권은 없다. 십자가가 하나님의 방식이라면,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우리의 전략이자 존재 이유(mission)가 되어야 한다. 평화가 교회의 미션이기에 평화는 교회와 분리될 수 없다. 그뿐만 아니라, 평화와 복음도 떨어질 수 없다. 왜냐하면 평화는 복음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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