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관심

인종차별
김응선 목사가 지난 1월 22-24일 내쉬빌에서 열린 2020총회에서 사회/정의 분야 입법안 보고 세션에서 사회를 보는 모습. 사진, 케이트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코로나19와 재택근무 그리고 나의 수감 시절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를 하면서 과거 감옥에 갇혔던 시기를 떠올렸다. 그는 고립과 외로움은 참고 견딜 수 있지만, 현재 미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아시안을 향한 인종차별은 참을 수 없다고 필자는 말한다.
인종차별
코로나19(COVID-19) 이미지. 사진 제공, 미 질병통제관리센터의 Unsplash. 2020.

연합감리교회 소수민족 지도자들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바이러스’ 발언을 규탄하다

코로나19를 이유로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들이 공격당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미 대통령이 코로나19를 계속해서 ‘중국 바이러스’라고 부르자 소수민족 리더들이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사회적 관심
COVID-19의 전자 현미경 이미지. 이미지 제공, 질병 통제 및 예방 센터.

코로나 19의 위협에 맞서는 법(feat 한인 교회들)

한인 교회들이 코로나 19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간 온라인 예배와 교육을 하기 시작했다. 한인목회강화협의회는 다음 주로 예정된 행사를 취소했다.
사회적 관심
2018년 8월 금강산에서 열린 남북 이산가족이 상봉을 마치고 작별하는 모습. 한국 MBC 뉴스 화면 캡처.

미 연방 상원의원 이산가족 상봉 법안 제출

마지에 히로노(하와이-민주당)와 댄 설리번(알래스카-공화당) 두 연방 상원의원이 한국전쟁 이산가족 상봉 법안인 S.3395를 제출했다. 이 법안은 미 국무부에게 미국 내 이산가족들의 북한 가족과의 상봉을 돕는 것을 실행 우선순위로 두라고 명령하는 법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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