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쉽

개체교회
오치용 목사, 사진제공 예수사랑교회, 어바나/샴페인, IL

상상력이 하나님 나라의 시작입니다

우리의 제한된 상상력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제한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상상력이 믿음입니다. 저는 계속 작은 씨앗을 심고, 물을 주는 일을 하겠습니다.
개체교회
김영봉 목사가 2019년 한인총회 개회 예배에서 갈리리로 오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갈릴리로 오라

예수님은 우리에게 갈리리, 낮은 자리, 아픈 자리, 밀려난 자리, 냄새 나는 자리, 눈물 쏟는 자리로 내려 오라고 하십니다. 당신을 만나려면 그곳으로 오라고 하십니다. 그곳에서 다시 시작하라고 하십니다.
교단
지난 8월 2일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대안특위와 중앙위원회 그리고 회장단이 특별총회와 한인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연합감리교 한인총회와 감독들과의 만남이 예정되다

연합감리교 한인총회와 총감독회 소속의 10명의 감독들과의 긴급 연석 회의가 12월 3일 뉴저지 갈보리 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리더쉽
칼팩연회의 그랜트 하기야 감독이 2018년 한인목회강화협의회의 개회예배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UMNS)

한인목회강화협의회 19 곳의 새로운 한인교회 개척을 보고하다

"한인목회강화협의회는 이번 2017-2020 회기를 1.5세와 2세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을 찾아내고 양육해서, 차세대를 위한 신앙공동체를 개척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장학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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