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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그랜트 하기야 감독 (우측)이 춘계 총감독회의 폐회 예배에서 데이비드 옘바 감독(은퇴)에게 세례의 재확인 예식을 하고 있다. 하기야 감독은 캘리포니아-태평양 연회를 주재하고 있고, 옘바 감독은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교단을 섬기고 있다.  사진 제공 헤더 한, 연합감리교 뉴스(UM News).

교회일치를 위한 감독들의 고민

연합감리교회 감독들은 5월 4-9일 비공개로 열린 총감독회 모임에서, 분열된 특별총회의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감독들은 교단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교인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교단
애나 블레델 목사와 알렉스 실바 사우토 목사가 <미래를 향한 우리의 운동: Our Movement Forward>의 집회에서 성만찬을 집례하고 있다. 이 운동은 소외된 유색 인종과 성소수자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새로운 운동을 연합감리교회에서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진 제공 해더 한, UM News.

보다 열린 감리교회를 향한 움직임

350여명의 연합감리교인들은 5월 17-18일 미네소타주 미네아폴리스의 레이크해리엇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그동안 소외되어 온 유색 인종과 성소수자의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한 운동을 시작했다
선교
이두수 목사가 사격 훈련 중인 군인들과 함께 재의 수요일 예배를 드리고 있다. 사진 제공 이두수 목사.

군목, 또 다른 선택, 또 다른 소명 1

차별당하는 혼혈 아이들과 군인 가정을 위해 삶의 계획을 세워가겠다고 다짐했던 나는, 군목을 통해 그 싹을 틔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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