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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4년 12월 27일, 미감리교회가 결성된 크리스마스연회에서 프랜시스 에스베리를 감독으로 성임하는 모습. 크리스마스연회는 영국 국교회로부터 분리, 북미에 있는 성공회로부터 분리 그리고 영국의 웨슬리와 감리교로부터 분리  등 3가지 중요한 결정을 내렸다. 길크리스트의 판화, 뉴욕, 1882. 사진 연합감리교회 교회역사보존위원회 제공.

미감리교회의 태동과 분열 그리고 통합의 역사(1부)

1784년에 열린 크리스마스연회에서 출범한 미감리교회는 감독의 권한 축소와 교단의 운영에 평신도와 목회자의 참여 및 민주적 운영에 대한 요구 등으로 분열과 갈등의 씨앗을 품고 있었다.
사회적 관심
도은배 목사가 예배 중 설교하는 모습. 사진 제공, 도은배 목사.

나에겐 불편한 <타인종>이란 말

우리는 하나님처럼 ‘스스로 있는 자’가 아니다. 누군가가 내 이름을 불러주고, 누군가의 이름을 불러주어야 한다. <타인종>이란 배타적인 느낌의 말 대신,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을 제안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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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의 감독은 “이제는 복음 선포를 위한 노력을 저해하는 우리의 갈등을 마칠 때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이 부르신 교회가 되기 위해 서로를 축복하고, 격려하며, 자유롭게 해주어야 할 때입니다.”라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미지캡처 https://deeperconversationsumc.org/

8명의 감독, 정직하고 사려 깊은 대화 촉구

“이제는 복음 선포를 위한 노력을 저해하는 우리의 갈등을 마칠 때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이 부르신 교회가 되기 위해 서로를 축복하고, 격려하며, 자유롭게 해주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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