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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2019 총회 둘째 날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회 뉴스(UM News).

미국에서 선출된 연합감리교회 2020년 총회 한인계 대의원 7인

연합감리교회 2020 총회에 참석하게 될 미국 대의원 482명 중 한인계 대의원 수는 7명으로 최종 집계되었다.
신학
‘다양한 목소리, 한 믿음(Many Voices, One Faith)’은 연합감리교회 내 관심 있는 주제에 관한 신학적 관점을 공유하고, 오늘날 연합감리교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를 돕기 위한 포럼이다.

연합감리교회, 첫사랑을 회복하라

데이빗 왓슨 교수는 연합감리교회가 첫사랑을 회복하고 웨슬리의 가르침과 정신 그리고 초기의 규율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교회일치
남한과 북한 사이의 500km 길이의 비무장 지대를 따라 손에 손을 잇고 <평화인간띠운동>에 참가한 한국인들. 사진 제공, 박종천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방콕에서 열린 <한반도 평와와 통일, 번영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

WCC <한반도 평와와 통일, 번영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대화를 지원하기 위한 교회의 역할과 사역을 재검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회의를 갖고 있다. 이 포럼에는 연합감리교회를 대표해서 정희수 감독이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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