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보건

선교
시에라리온의 극빈층을 위한 연합감리교 자선병원(Mercy Hospital). Photos courtesy of Phileas Jusu and Mercy Hospital.

시에라리온의 극빈층을 위한 연합감리교 자선병원(Mercy Hospital)

연합감리교 자선병원(Mercy Hospital)의 병원비를 낼 수 없는 오지에 있는 마을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펼치고 있다.
교단
Dancers celebrate the accomplishments of the denomination's Imagine No Malaria campaign on May 18 at the 2016 United Methodist General Conference in Portland, Ore. Photo by Paul Jeffrey, UMNS

2016 총회: 말라리아 없는 세상 만들기(Imagine No Malaria) 축하잔치

말라리아 운동이 전세계 보건운동으로 확장, Thomas Bickerton감독이 새로운 계획을 소개한다.
세계 보건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아프리카의 조산사 교육 지원

짐바브웨에는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의 지원으로 매년 100명 정도의 조산사가 훈련되고 있다.
세계 보건

많은 도움이 필요한 코트디부아르(Côte d’Ivoire)의 작은 병원

코트디부아르(Côte d’Ivoire)의 어업과 농업의 마을인 Dabou에는 높은 의료수준을 자랑하는 감리교 병원이 있으며 연합감리교회 텍사스연회와 연합감리교회구호위원회 특별지정선교헌금 #3021942가 이 병원을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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