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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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수 목사가 사격 훈련 중인 군인들과 함께 재의 수요일 예배를 드리고 있다. 사진 제공 이두수 목사.

군목, 또 다른 선택, 또 다른 소명 1

차별당하는 혼혈 아이들과 군인 가정을 위해 삶의 계획을 세워가겠다고 다짐했던 나는, 군목을 통해 그 싹을 틔우고 있다.
선교
남플로리다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4월 29일 - 5월 2일 열린 2019년 한인총회 참가자들의 사진.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한인총회의 장점이 극대화된 2019년 한인총회

이번 총회는 한인총회의 장점이 극대화된 대회로 한인교회목회자, 여성목회자와 타인종목회자 그리고 차세대목회자들과 평신도의 조화로운 참여가 두드러졌다.
교단
애틀란타 에모리대학의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 감리교 세계선교 200주년 행사에서 찬양팀이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교단 분열의 우려 속에 세계 선교의 필요성 재확인

세계선교부는 감리교회 세계선교 200주년을 맞아, 애틀란타 에모리대학교 컨퍼런스센터에서 부르심으로의 응답이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열었다.
선교
한국과 북한의 에큐메니컬 평신도 사역에 대한 세미나 참가자. 사진제공, 남북 협력을 위한 한국 교회 연합.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를 향한 평신도의 에큐메니컬 평신도 사역

평신도 사역이 ‘세계 교회의 화해와 평화에 어떠한 기여’를 하는지와 ‘남북한 교회의 협력과 교류를 어떻게 개선’할지 논의하는 국제세미나가 3월 4-5일, 서울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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