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

교단
4월 26일,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열린 총감독회에서 루벤 사엔즈 주니어 감독과 트레이시 S.말론 감독이 추모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사엔즈 감독은 총감독회 신임 회장이자 2026년 리더십 모임(Leadership Gathering)의 공동 소집자다. 직전 회장인 말론 감독은 오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6년 리더십 모임이 “비전을 품은, 교회를 위한 전략적이고, 포용적이며, 혁신적이고, 선교적인 리더십을 제공하고자 하는 감독들의 노력”이라고 밝혔다. 사진, 폴 고메즈(Paul Gómez), 연합감리교 공보부.

10월 리더십 모임의 의제가 결정되다

4월 25일 리더십 모임에 참여한 연합감리교 지도자들은 올해 초 실시된 교단 전반에 관한 설문조사 예비 결과를 공유받았다. 10월에 열릴 리더십 모임은 이 결과에 기초한 의제를 다룬다.
총회
2028년 총회를 개최할 예정인 미니애폴리스 스카이라인. 총회위원회는 4월 17~18일 사이에 열린 온라인 회의에서 2028년 총회 기간을 5월 8~16일로 결정했다. 사진, 레인 펠로브스키, Meet Minneapolis 제공.

총회위원회, 2028년 총회 단축하기로

총회위원회는 2028년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릴 연합감리교 총회 기간을 단축하기로 결정했다.
총감독회의
은퇴한 마커스 매튜스(Marcus Matthews) 감독과 여러 감독이 2024년 4월 23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총회 개회 예배당에 입장하고 있다. 교단의 최고 법원인 사법위원회는 미국 감독 수와 감독실 재정에 영향을 미치는 장정 일부에 위헌 판결을 내렸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뉴스.

교회 법원, 미국 감독실 재정에 관한 장정 일부 조항에 대해 위헌 결정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법원인 사법위원회는 미국 감독 수와 감독실 재정에 영향을 미치는 일부 장정 개정 부분을 위헌이라고 판단했다.
교단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총회 마지막 날인 2024년 5월 3일, 약 700명의 대의원이 참석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래리 맥코믹, 연합감리교뉴스.

전영광 음악사, 2028년 연합감리교총회 예배및음악디렉터로 선임되다

총회위원회가 2028년 연합감리교총회 예배및음악디렉터로 전영광 음악사를 선임했다. 전 음악사는 다문화·다언어 예배와 세계적 교회인 연합감리교회의 정체성을 드러낼 예배를 책임 지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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