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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보텔에 소재한 보텔연합감리교회 김대일 목사는 비젼팀을 만들어, 모임에서 토의된 내용을 2020년 서부지역총회에 보고하자고 제안했다. 사진 제공, 차메인 로블레도.

함께할 미래를 위해 꿈을 모으다

<프레쉬연합감리교 지도자대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서부지역총회의 미래와 꿈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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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4년 12월 27일, 미감리교회가 결성된 크리스마스연회에서 프랜시스 에스베리를 감독으로 성임하는 모습. 크리스마스연회는 영국 국교회로부터 분리, 북미에 있는 성공회로부터 분리 그리고 영국의 웨슬리와 감리교로부터 분리  등 3가지 중요한 결정을 내렸다. 길크리스트의 판화, 뉴욕, 1882. 사진 연합감리교회 교회역사보존위원회 제공.

미감리교회의 태동과 분열 그리고 통합의 역사(1부)

1784년에 열린 크리스마스연회에서 출범한 미감리교회는 감독의 권한 축소와 교단의 운영에 평신도와 목회자의 참여 및 민주적 운영에 대한 요구 등으로 분열과 갈등의 씨앗을 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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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인의 감독은 “이제는 복음 선포를 위한 노력을 저해하는 우리의 갈등을 마칠 때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이 부르신 교회가 되기 위해 서로를 축복하고, 격려하며, 자유롭게 해주어야 할 때입니다.”라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미지캡처 https://deeperconversationsumc.org/

8명의 감독, 정직하고 사려 깊은 대화 촉구

“이제는 복음 선포를 위한 노력을 저해하는 우리의 갈등을 마칠 때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이 부르신 교회가 되기 위해 서로를 축복하고, 격려하며, 자유롭게 해주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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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차트다. 청원안의 자세한 내용은 청원안과 참고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 공시 후, 수정될 수도 있다.

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차트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 공시 후, 수정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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