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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연회로 구성된 미국의 5개 지역총회는 1939년에 처음 형성되었다. 지역화(regionalization)는 현 지역총회 체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연합감리교 지도자들은 미국을 포함한 각 지역총회가 지역총회의 존속 여부를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교단 헌법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 지도,『연합감리교회 핸드북 2025–2028』에서 발췌.

연합감리교회 지역총회(Jurisdiction)의 미래

연합감리교 지도자들은 미국을 포함한 각 대지역총회가 지역총회의 존속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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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의 캐피톨힐 연합감리교회에서 2월 25일 열린 “Faithful Resistance: 이민 정의를 위한 공적 증언” 예배에서 신시아 무어-코이코이 감독이 설교하고 있다. 동펜실베이니아 연회와 그레이터 뉴저지 연회를 이끄는 무어-코이코이 감독은 미국 대지역총회(Regional Conference)를 준비하는 조직임시위원회의 소집자(convener)이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총감독회, 미국 대지역총회(US Regional Conference) 준비위원회를 구성하다

총감독회는 미국 전역에서 25명의 연합감리교 지도자를 선출해, 미국 내 연합감리교회에 관한 입법 및 의결 기구를 조직할 첫 회의를 준비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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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2020/2024 결의안집 469페이지에 실린 '한반도 평화, 정의, 통일에 관한 결의안' 첫 부분이다. 이 결의안은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평화위원회, 총회세계선교부, 총회사회부가 오랜 기간 연대하여 준비했으며, 사회적 입장과 발언을 담당하는 연합감리교회 사회부가 총회에 제출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2020/2024 『결의안집』, 제5부: 한반도평화정의통일에관한결의안 및 기타 결의안

연합감리교회 2020/2024년판 『결의안집』(Book of Resolutions)의 한반도 평화 정의 통일에 관련 결의안과 기타 결의안(Other Resolutions)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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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회 연금·복지 기관인 웨스패스(Wespath)가 2월 12일 오전 11시(미중부표준시)에 컴퍼스 은퇴 플랜(Compass Retirement Plan) 소개 웨비나를 한·영 이중언어로 진행한다. 사진 출처, 루이지애나 연회 홈페이지.

컴퍼스 은퇴 플랜 웨비나가 목요일 한국어로 열린다

연합감리교회 연금·복지 기관인 웨스패스(Wespath)가 2월 12일 오전 11시(미중부표준시)에 컴퍼스 은퇴 플랜(Compass Retirement Plan) 소개 웨비나를 한·영 이중언어로 진행한다. 목회자와 목회협력위원회(SPRC) 위원장, 그리고 재정부장의 참석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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