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총회들

교단
Image captions: 대의원들과 감독들이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동성애에 관한 교회 정책에 투표를 하기 전 무대 앞에서 기도하고 있다. 사진 Mike DuBose, UMNS.

불확실한 2019년 특별총회 이후

총회 대의원의 53% 이상이 전통주의 플랜을 승인했지만, 이 플랜의 실효성은 알 수 없다.
교단
2019년 2월 열린 특별총회에 상정된 대표적인 4개의 플랜, <하나의 교회 플랜>, <연대적 총회 플랜>, <전통주의 플랜(수정안 포함)>, <단순한 플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최종적으로 요약 정리

2019년 특별총회에 상정된 4가지 플랜에 대한 요약과 총정리

2019년 특별총회에 4가지 플랜을 이해하기 쉽도록 요약과 총정리했다.
사법위원회
Bishop Karen Oliveto (left) leans over to speak with her wife, Robin Ridenour (behind Oliveto) prior to a meeting of the United Methodist Judicial Council in Newark, N.J. The denomination's top court ruled on April 28 that the consecration of a gay bishop violates church law. At right is Bishop Elaine Stanovsky. Photo by Mike DuBose, UMNS

동성애자 감독 선임은 위법

하지만 사법위원회의 제1341 판결문에 의하면 Oliveto 감독은 행정절차나 사법절차가 종결될 때까지는 감독의 직위를 유지하게 된다.
교단

아프리카의 연합감리교회 구역변화를 검토 중

아프리카해외지역총회는 그 지역을 4개의 새로운 해외지역총회로 나눌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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