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사회적 관심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 참석자들이 주일 예배를 마치고.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하나님의 평화의 큰길을 기대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에 참여한 이연신 목사의 경험을 나눈다.
사회적 관심
전 미국 대통령 지미 카터가 아틀란타에 소재한 카터센터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 참석자들에게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이 모임은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사진 제공 마이크 두보스 UMNS

카터, 한국의 평화를 위한 노력을 치하하다

지미 카터 전 미 대통령이 아틀란타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 개막 연설에서 여러 감리교단 대표들과 에큐메니컬 단체들이 벌이는 평화 노력을 치하했다.
인간의 성(性)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제막

조지아 주 애틀랜타 지역의 교회들과 교민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한인회의 노력으로 무산될뻔한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 드디어 이루어졌다.
인권

“180초짜리 희망”

신앙의 사람들은 희망의 길을 내는 사람들입니다. 신앙의 사람들은 희망의 길을 내기에 인생의 길을 함부로 걷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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