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인권
황인숙 목사와 황봉철 목사 부부가 인종차별과 이민자 차별을 반대하고, 구금된 서류미비자들과 연대하는 <카본데일 여리고 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제공, Barb Dunlap-Berg.

깨어진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몸이 되기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정의를 행하고, 사랑의 친절을 베풀며, 하나님과 겸손히 걸어, 이 깨어진 세상에서 살아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되는 것이다.
사회적 관심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 참석자들이 주일 예배를 마치고.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하나님의 평화의 큰길을 기대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에 참여한 이연신 목사의 경험을 나눈다.
사회적 관심
전 미국 대통령 지미 카터가 아틀란타에 소재한 카터센터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 참석자들에게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이 모임은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사진 제공 마이크 두보스 UMNS

카터, 한국의 평화를 위한 노력을 치하하다

지미 카터 전 미 대통령이 아틀란타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 개막 연설에서 여러 감리교단 대표들과 에큐메니컬 단체들이 벌이는 평화 노력을 치하했다.
이민
Fernando, 19, relates his experience fleeing gang violence in Tegucigalpa, Honduras, and trying to make his way to the United States. Photo by Carlos Reyes, UMNS-NPHLM.

강제 이주와 추방으로 고난을 당하고 있는 온두라스 연합감리교인들

“여기 있어도 죽고, 여길 떠나도 아마 죽을거야.” 그 말은 매일 그 선택을 놓고 고뇌하는 연합 감리교인들을 포함한 많은 온두라스 사람들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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