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뉴스
사회적 관심
민권운동 순례자들의 행렬: 함께 가는 신앙과 연대의 여정 웨비나 포스터. 제공, 인종정의실행위원회.
인종정의를 향한 신앙과 연대의 여정을 위한 웨비나
한인목회강화협의회와 인종정의실행위원회는 을 주제로 1월 13일과 2월 10일 두 차례 인종정의 웨비나를 열어, 인간의 존엄과 민권운동의 여정을 함께 성찰한다.
주요 뉴스
개체교회
정희수 감독 “변혁기의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방향을 논하다” 1부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나눈 2026년 신년 대담 중 첫 번째로, 정희수 감독의 새해 인사와 2024년 총회에서 비준된 전 세계 지역화와 연합감리교회의 포용성과 반인종주의에 대한 주제를 다룬다.
교단
지속 가능한 은퇴 연금 제도, 컴퍼스 플랜
이 글은 2024년 총회에서 승인되어 오는 1월 1일부터 기존 CRSP를 대체하게 될 컴퍼스(Compass)에 관한 내용으로, 필자는 미국 내 목회자를 위한 더 지속 가능하고 재정 부담이 적은 새로운 은퇴 연금 제도가 컴퍼스 플랜이라고 말한다.
총회 기관
교단 재정에 경고음이 울리다
GCFA 개회예배에서 존 에스키벨은 “앞이 보이지 않을 때,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에게 맡기신 것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조합해 보라고 부르시는 것은 아닐까요?”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