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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휼과 책임, 그 사이에서 교회는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최근 마태복음 25장의 해석을 둘러싸고 벌어진 민주당 라파엘 워녹(Raphael Warnock) 상원의원과 공화당 마이크 존슨(Mike Johnson) 하원의장의 논쟁에 대한 김정호 목사의 글로 김 목사는 “교회의 사명은 세상을 기독교 국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제자가 세워질 때 사회는 변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신학
애즈베리, 노스이스턴 신학교, 연합감리교회 신학교 명단에서 제외
연합감리교회 고등교육자문위원회는 애즈베리 신학교와 노스이스턴 신학교를 연합감리교회 신학교 리스트에서 제외했다. 현재 두 신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2026년 가을학기에 입학할 예정인 연합감리교회 소속 학생들은 해당 학교에서 학업을 마친 뒤 교단에서 안수받을 자격을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