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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
오늘 2월 23일 개최되는 “Faithful Resistance: 이민 정의를 위한 공적 증언" 대회가 연합감리교 이민태스크포스 주최로 열린다. 사진 출처, 연합감리교 공보부.
이민 정의 위한 신앙인들의 저항 집회 ‘Faithful Resistance’가 워싱턴 DC서
연합감리교 이민태스크포스(United Methodist Immigration Task Force)는 오는 2026년 2월 25일(수), 미 전역의 연합감리교인과 에큐메니컬 및 타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Faithful Resistance: 이민 정의를 위한 공적 증언" 대회를 개최한다.
주요 뉴스
개체교회
2026년 소수인종사역자훈련(EIST) 기금 신청 접수가 시작되었다
고등교육사역부에서는 소수민족인종사역자훈련기금으로 최대 1만 달러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1월 5일부터 시작되었으며, 접수 마감일은 2026년 3월 31일이다. 한인 교회나 한인 교역자가 사역하는 교회도 이 기금을 신청할 수 있다.
신앙 간증
시편 기자가 되어 나의 시편을 쓰고
지난 9월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중북부한인선교부가 「영혼의 노래, 시편과 함께하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석한 강영은 목사가 당시의 경험과 소회를 두 편의 시로 전한다.
개체교회
르네상스의 문을 연 아씨시의 성 프랜시스
이형규 목사는 아씨시 순례를 통해 성 프랜시스의 삶과 ‘제3계급’ 사상이 중세 사회에 어떤 변화의 흐름을 만들었는지를 살펴보고, 겸손과 청빈을 넘어 ‘하나님의 심정으로 세상과 인간을 바라보는 사랑의 교리(The Doctrine of Love)’가 평화 운동의 중요한 사상적 기반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