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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교회
빈 의자는 우리가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 생각나게 한다. 사진 출처, 연합감리교공보부.
빈 의자는 우리가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 생각나게 한다. 사진 출처, 연합감리교공보부.

최근 교회에 출석하지 못한 분들께 보내는 편지

한동안 함께하지 못했던 이들을 다시 공동체로 초대하고, 예배와 기도, 교제와 봉사를 통해 함께 성장해 가도록 권하는 편지다. 특히 개인적인 초대와 지속적인 기도가 떠나 있던 이들이 자연스럽게 공동체로 돌아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주요 뉴스

총회 기관
연합감리교회 재무행정협의회(GCFA) 이사회는 8월 21일 교단 재정의 상반기 운영 현황을 보고받았으며, 전반적인 재정 상황은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일러스트, 캐이슬린 배리(Kathleen Barry), 연합감리교뉴스.

교단 선교분담금 납부, 안정세로 돌아서

연합감리교회 재정기관인 재무행정협의회(GCFA)는 교단 재정 지표가 긍정적인 흐름으로 돌아섰다고 보고했다.
전도
8월 3일부터 6일까지 어퍼뉴욕 연회 로체스터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인연합감리교회 동북부연합회 목회자가족여름수련회에서 주강사인 김정 교수가 폐회예배 중 성만찬에 앞서 빵을 오른손으로 받아 잔에 찍는 방법을 강미영 목사와 함께 시험을 보이고 있다. 사진 제공, 신세계 목사, 한인연합감리교회 동북부연합회.

‘처음 그 예배’에서 새로운 길을 찾다

8월 3일부터 6일까지 어퍼뉴욕 연회 로체스터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인연합감리교회 동북부연합회 목회자가족여름수련회에서 목회자 가족들은 초대교회 예배의 의미를 되새기고, 삶과 목회 경험을 나누며 변화하는 한인 목회 환경 속에서 함께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
사회적 관심
8월 28일 네팔 비두르(Bidur)에서 보테코시(Bhotekoshi)강 지류를 따라 발생한 대규모 토석류로 피해를 입은 현장이 보인다. 네팔 경찰은 네팔·티베트 접경지역을 강타한 대규모 홍수와 토석류로 8월 28일 오전 현재 사망자가 469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사진, 요미우리신문, AP 제공.

교회 네팔·티베트 홍수와 산사태 희생자들을 위한 기도와 연대 촉구

네팔·티베트 접경지역을 덮친 대규모 홍수로 수백 명이 숨진 가운데, 현지 교회와 선교 파트너들이 구호활동에 나섰으며 아시아 교회 지도자들은 기도와 인도적 지원, 지속적인 연대를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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