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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교회
2025년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뉴저지주 갈보리교회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개회예배를 마친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제 50 회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샌프란시스코에서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KAUMC)가오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제 50회 총회를 개최한다. ‘Encounter(만남), Engage(맺음), Empower(복돋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는 지난 5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세대와 사역 영역을 아우르는 한인 공동체의 미래 비전과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
주요 뉴스
교회일치
연합감리교회와 캐나다연합교회 협력 강화하기로
연합감리교회와 캐나다연합교회가 완전한 상호교류(full communion)를 목표로 하는 임시 협약(interim covenant)을 체결했다. 양 교단의 협력 강화는 최근 연합감리교인의 캐나다로의 이주가 증가하고 있는 현실과도 맞물려 있다.
선교
소수인종·민족 교회 사역을 지원하는 RELCC 기금 신청이 시작되었다
연합감리교회 제자사역부가 소수인종·민족 교회를 대상으로 한 특별기금 신청을 받고 있다. 지원 기금은 최고 1만 불까지이며, 신청 마감일은 2026년 8월 17일이다.
사회적 관심
아시안을 향한 인종차별의 역사와 기독교인의 자세 3
정희수 감독은 교회가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정의와 평화, 사랑을 실천하는 포용적 공동체가 되어야 하며, 인종차별을 거부하고 웨슬리의 가르침대로 사랑의 공동체를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