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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를 맞아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함께, 전세계지역화 전환이 비준된 이후 연합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년 대담을 나눴다. 사진, 정희수 감독. 제공, 정희수 감독.
정희수 감독, “변혁기의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방향을 논하다” 1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함께, 전세계지역화 전환이 비준된 이후 교단과 한인연합감리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신년 대담을 나눴다. 이번 글은 대담의 첫 번째로, 교단 차원의 대담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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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교회
2026 교회성장컨퍼런스가 2월 샌디에이고에서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성장을 위한 지혜와 경험을 나누고 이를 돕기 위해 마련된 교회성장컨퍼런스가 “How Do We Grow the Church?”(사도행전 2:47)라는 질물을 주제로, 2026년 2월 9일(월)부터 12일(목)까지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다.
교단
지속 가능한 은퇴 연금 제도, 컴퍼스 플랜
이 글은 2024년 총회에서 승인되어 오는 1월 1일부터 기존 CRSP를 대체하게 될 컴퍼스(Compass)에 관한 내용으로, 필자는 미국 내 목회자를 위한 더 지속 가능하고 재정 부담이 적은 새로운 은퇴 연금 제도가 컴퍼스 플랜이라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