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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관심
마태복음 25장의 해석을 둘러싸고 벌어진 워싱턴 정가의 논쟁에 대한 연합감리교회 김정호 목사의 글로 김 목사는 “교회의 사명은 세상을 기독교 국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만드는 것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와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긍휼과 책임, 그 사이에서 교회는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최근 마태복음 25장의 해석을 둘러싸고 벌어진 민주당 라파엘 워녹(Raphael Warnock) 상원의원과 공화당 마이크 존슨(Mike Johnson) 하원의장의 논쟁에 대한 김정호 목사의 글로 김 목사는 “교회의 사명은 세상을 기독교 국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제자가 세워질 때 사회는 변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한다.
주요 뉴스
선교
간판 없는 집과 박미숙 목사가 보여준 교회의 또 다른 모습 3
박미숙 목사는 지난 30년 동안 사람을 먼저 품는 목회를 이어오며, 샘물의 집과 샘물사회복지회를 통해 주거·생활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손을 내밀어 왔다. 그의 섬김은 작은 교회를 지역사회를 품는 공동체로 세워왔다.
신학
애즈베리, 노스이스턴 신학교, 연합감리교회 신학교 명단에서 제외
연합감리교회 고등교육자문위원회는 애즈베리 신학교와 노스이스턴 신학교를 연합감리교회 신학교 리스트에서 제외했다. 현재 두 신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2026년 가을학기에 입학할 예정인 연합감리교회 소속 학생들은 해당 학교에서 학업을 마친 뒤 교단에서 안수받을 자격을 가진다.
개체교회
제 50 회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샌프란시스코에서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KAUMC)가오는 10월 5일부터 8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제 50회 총회를 개최한다. ‘Encounter(만남), Engage(맺음), Empower(복돋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는 지난 5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세대와 사역 영역을 아우르는 한인 공동체의 미래 비전과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 기사는 한인연합감리교회 역사도 간략히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