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뉴스
선교
2026년 10월 5일 한인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50주년 기념 만찬에서 오클랜드 한인연합감리교회 조정애 선교사(가운데)와 정현섭 목사(오른쪽)가 한인총회장 권혁인 목사(왼쪽)에게 한인 교회 미래를 위한 시드머니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총회 50주년 총회가 시작되다: 이제는 우리가 씨앗을 심을 차례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가 ‘만남·맺음·북돋음’을 주제로 50주년 환영 만찬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공동체를 지켜온 이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다음 세대와 세상을 향한 사명을 새롭게 다짐했다.
주요 뉴스
신앙 간증
예배에 대하여: 대림절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곽지선 목사는 대림절이 뭔지도 모른 채 목회를 시작했다고 고백하고, 예배를 완성된 지식이 아니라 끊임없이 배우는 여정으로 바라본다. 미국 교회에서의 시행착오와 타문화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예배와 목회를 돌아보게 하는 다섯 가지 질문을 나눈다.
개체교회
새로운 성찬예식으로의 초대
오는 10월 4일 세계성찬주일을 맞아, 벨몬트-워터타운 연합감리교회(Belmont-Watertown UMC)의 이형규 목사가 제안한 성찬의 전통을 새롭고 창의적으로 이해하고 실천하는 방법을 다시 게시한다.
신학
언어와 문화의 경계를 뛰어넘은 영어 성경공부 교재
예수님의 비유를 다룬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소그룹 교재가 영어로 번역되면서 영어권 교회와 이중언어 가정은 물론, 한인 공동체를 넘어 다양한 문화권의 교회에서도 활용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