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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교회
구름이 걷힌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봉우리 위로 해가 떠오르고 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구름이 걷힌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봉우리 위로 해가 떠오르고 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망설이시는 하나님

조선형 목사는 교단 분열의 아픔 속에서 필요한 것은 상대를 향한 판단보다 하나님의 마음과 시선을 의식하고, 자신을 낮추며, 조심스러운 망설임 속에서 하나님께서 일하실 자리를 내어드리는 용기라고 말한다.

주요 뉴스

여선교회
댄스 칼레이도스코프 무용단이 5월 15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여선교회 총회에서 공연하고 있다. 사진, 폴 제프리(Paul Jeffrey).

연합감리교 여성들의 ‘멈출 수 없는' 사명

인권이 위협받는 시대에, 연합감리교 여선교회는 회원들에게 모든 사람이 예수께서 약속하신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랑과 정의의 사역에 동참하자고 호소했다.
사회적 관심
테네시주 내쉬빌에 있는 글렌데일 연합감리교회 앞 표지판에 (하나님 앞에) “‘우리와 그들’은 없다. 모든 사람이 우리다.”라고 쓰여 있다. 코로나19 이후 미국 내 아시아계를 향한 혐오 범죄가 증가했다. 사진, 스티븐 카일 아데어,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안을 향한 인종차별의 역사와 기독교인의 자세 1

정희수 감독은 미국 사회에 깊게 뿌리내린 반아시안 인종차별과 외국인 혐오의 역사를 지적하며, 무지와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관계와 대화, 배움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 로고

연합감리교 총감독회, 미 연방대법원 투표권 판결에 심각한 우려 표명

총감독회는 5월 19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 연방대법원이 투표권법 제2조에 대한 보호를 부인한 최근의 판결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깊이 우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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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사진, 연합감리교 총회재무행정협의회 제공.
사진, 연합감리교 총회재무행정협의회 제공.

선교분담금은 어디에 사용될까?

선교분담금은 연회가 승인한 예산을 바탕으로, 연회가 정한 산정 기준에 따라 각 개체교회에 배정한 금액이다. 이 금액은 목회자와 평신도 회원으로 구성된 연회의 예산 승인 과정을 통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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