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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주 내쉬빌에 있는 글렌데일 연합감리교회 앞 표지판에 (하나님 앞에) “‘우리와 그들’은 없다. 모든 사람이 우리다.”라고 쓰여 있다. 코로나19 이후 미국 내 아시아계를 향한 혐오 범죄가 증가했다. 사진, 스티븐 카일 아데어,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안을 향한 인종차별의 역사와 기독교인의 자세 1
정희수 감독은 미국 사회에 깊게 뿌리내린 반아시안 인종차별과 외국인 혐오의 역사를 지적하며, 무지와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관계와 대화, 배움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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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 총감독회, 미 연방대법원 투표권 판결에 심각한 우려 표명
총감독회는 5월 19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 연방대법원이 투표권법 제2조에 대한 보호를 부인한 최근의 판결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깊이 우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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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을 향한 인종차별의 역사와 기독교인의 자세 3
정희수 감독은 교회가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정의와 평화, 사랑을 실천하는 포용적 공동체가 되어야 하며, 인종차별을 거부하고 웨슬리의 가르침대로 사랑의 공동체를 세워야 한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