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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교회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 친교실에서는 2012년부터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역공동체 점심(Community Lunch)을 나눈다. 사진은 지난 8월 29일 지역공동체 점심에 참여해 식사와 교제를 나누는 주민들의 모습이다. 사진 제공, 이현민 목사,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
옷장부터 식탁까지, 지역사회를 향해 문이 열린 교회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는 의류 나눔, 지역공동체 점심, 텃밭, 기도숄 등 다양한 사역을 통해 교회의 문을 지역사회에 활짝 열고 이웃과 삶을 나누고 있다.
주요 뉴스
인권
조국(祖國)을 찾아 헤맨 경계인, 『현앨리스와 그의 시대』
독립운동가 현순 목사의 딸 현앨리스는 조국(祖國)의 해방을 꿈꾸었지만 남과 북, 미국 어디에도 온전히 속하지 못했다. 한 재미 한인의 시선으로 그녀의 비극적 삶을 따라가며 ‘조국이란 무엇인가’를 다시 묻는다.
전도
‘처음 그 예배’에서 새로운 길을 찾다
8월 3일부터 6일까지 어퍼뉴욕 연회 로체스터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인연합감리교회 동북부연합회 목회자가족여름수련회에서 목회자 가족들은 초대교회 예배의 의미를 되새기고, 삶과 목회 경험을 나누며 변화하는 한인 목회 환경 속에서 함께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