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 롱아일랜드의 웨스트힐스 연합감리교회가 운영하는 ‘잠들지 못하는 영혼들의 유령의 집(Restless Souls Haunted House)’ 소개 비디오 갈무리. 출처, 연합감리교뉴스. 뉴욕주 롱아일랜드의 웨스트힐스 연합감리교회가 운영하는 ‘잠들지 못하는 영혼들의 유령의 집(Restless Souls Haunted House)’은 방문객들을 놀라게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도 제공한다.
연합감리교뉴스에서 제공하는 주간 e-뉴스레터인 <두루알리미>를 받아보시려면, 지금 신청하세요.
매년 가을, 약 200명의 자원봉사자는 연합감리교회 옆 숲을 잊지 못할 할로윈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기까지는 수개월에 걸쳐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 그 과정에서 자원봉사자들은 미처 기대하지 않았던 소중한 것들, 즉 우정과 믿음, 그리고 자신이 속할 있는 공동체를 발견한다.
연합감리교뉴스의 릴라 마리그자(Lilla Marigza) 기자가 그 현장으로 안내한다.
‘잠들지 못하는 영혼들의 유령의 집’은 뉴욕주 헌팅턴 스테이션의 웨스트힐스 연합감리교회(West Hills United Methodist Church)에서 열린다. 이 창의적 사역을 이끄는 뉴욕주 롱아일랜드의 웨스트힐스 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는 이원택 목사와 로슬린 리(Roslyn Lee) 목사 부부다. 교회 주소는 300 West Hills Road, Huntington Station, New York다.
마리그자는 연합감리교뉴스의 멀티미디어 프로듀서다.연합감리교뉴스에 연락 또는 문의를 원하시면, 한국/아시아 뉴스 디렉터인 김응선(Thomas E. Kim) 목사에게 이메일 tkim@umnews.org 또는 전화 615-742-5484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연합감리교뉴스를 받아 보기를 원하시면, 무료 주간 전자신문 두루알리미를 신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