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뉴스를 후원해 주세요!

총회 개회를 앞두고, 연합감리교뉴스는 총회 보도와 후속 기사를 전달하는 사역을 위해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을 요청합니다.

두루알리미 광고 박스 이미지 연합감리교뉴스에서 제공하는 주간 e-뉴스레터인 <두루알리미>를 받아보시려면, 지금 신청하세요.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은 연합감리교뉴스가 공정하고 정확한 보도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여러분 덕분에 우리는 한국어 독자뿐 아니라, 전 세계 연합감리교인들에게 총회와 교회, 및 그리스도의 제자인 여러분의 소식을 신속하게 전할 수 있습니다. 연합감리교뉴스는 더욱더 다양하고, 효과적이며, 신속한 보도를 위해 노력하고, 복음의 능력이 담긴 소식을 전하고, 세상을 변혁시키며,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는 사역을 감당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연합감리교뉴스가 일 년 내내 감동적인 사역 이야기를 공정하고, 충실하고 신뢰할 수 있는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세요! 여러분의 사랑이 담긴 후원과 기도에 의지하여 연합감리교뉴스는 독립적이고, 공정하고, 충실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도에 힘쓰겠습니다.

연합감리교뉴스를 후원하시려면,

이곳을 클릭하여 온라인으로 후원하거나, UMCom – Foundation PO Box 440228 Nashville, TN 37244-0228로 메일을 보내시면 됩니다. (check의 Pay to the Order에는 "UMCom – Foundation"이라고 쓰시면 됩니다.) 또 (866) 521-1179로 전화하여, 신용카드나 ACH를 통해 후원하실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합감리교뉴스에 연락 또는 문의를 원하시면, 김응선 목사에게 이메일 tkim@umnews.org 또는 전화 615-742-5109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연합감리교뉴스를 받아보기를 원하시면, 무료 주간 전자신문 두루알리미를 신청해주세요.

선교
2019년 11월 21일 애틀랜타의 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세계감리교협의회  2019년 평화상 수상식에서, 토마스 켐퍼 세계선교부 총무가 제임스 레이니 대사에게 세계감리교협의회 평화상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토마스 켐퍼 세계선교부 총무, 제임스 레이니 대사, 박종천 세계감리교협의회 회장, 이반 아브라함스 세계감리교협의회 총무. 사진, 신디 브라운,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한국인의 벗이자 평화의 일꾼 제임스 레이니를 추모하다

젊은 미군 병사로 한국과 처음 인연을 맺은 때부터 북핵 위기 속 주한 미국대사로 섬기기까지, 제임스 T. 레이니 목사는 한국인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평생을 헌신했다.
개체교회
모닥불연합감리교회는 한식당 ‘더 테이블(The Table Korean Cuisine)’을 통해 음식과 환대로 교회 담장 너머의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있다. 모닥불 연합감리교회 담임이자  ‘더 테이블’ 셰프인 김창현 목사가 포장 주문한 음식을 손님에게 건네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뒤편에는 자리가 나기를 기다리는 손님들이 보인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교회 담장 넘어 세상과 잇는 식탁을 펼치는 모닥불교회

모닥불 연합감리교회는 한식당 ‘더 테이블’을 통해 음식과 환대로 교회 담장을 넘어 지역사회와 관계를 맺으며 새로운 신앙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사회적 관심
1934년 5월, 나치에 동조한, 이른바 “독일그리스도인들(German Christians)”에 맞서 “바르멘 신학선언(Barmen Theological Declaration)”을 발표한 독일 개신교 지도자 6명의 모습. (왼쪽부터) 힐데브란트(Hildebrandt), 목회자긴급동맹(Pfarrernotbund)의 핵심 지도자 마르틴 니묄러(Martin Niemöller), 프리츠 뮐러(Fritz Müller), 프레토리우스(Praetorius), 뢰리히트(Röhricht), 오른쪽 뒤는 야코비(Jacobi).출처, Foto: ekir.de/Archiv/Susanne Pfannschmidt.

지금은 '진실의 순간'이다

김영동 목사는 스테이터스 콘페시오니스, 곧 ‘진실의 순간’에 선 연합감리교회가 복음의 본질에 비추어 인종정의와 타인종·타문화 목회를 새롭게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is an agency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2026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