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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관심
민권운동 순례자들의 행렬: 함께 가는 신앙과 연대의 여정 웨비나 포스터. 제공, 인종정의실행위원회.

인종정의를 향한 신앙과 연대의 여정을 위한 웨비나

한인목회강화협의회와 인종정의실행위원회는 을 주제로 1월 13일과 2월 10일 두 차례 인종정의 웨비나를 열어, 인간의 존엄과 민권운동의 여정을 함께 성찰한다.
개체교회
정희수 감독은 한인 공동체를 향한 설교에서,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가 무엇인지를 함께 묻자고 전했다. 사진 제공, 정희수 감독.

정희수 감독 “변혁기의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방향을 논하다” 1부

오하이오 감독구의 정희수 감독과 나눈 2026년 신년 대담 중 첫 번째로, 정희수 감독의 새해 인사와 2024년 총회에서 비준된 전 세계 지역화와 연합감리교회의 포용성과 반인종주의에 대한 주제를 다룬다.
2002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해외민주인사 초청 행사 당시 인혁당 사건 유가족들과 만난 조지 오글 목사와 도로시 오글 여사. 사진 제공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한국을 사랑한 도로시 오글 여사를 추모하며

정희수 감독은 도로시 오글 여사의 삶을 기리며 “그분을 통해 ‘믿음을 온전히 산다는 것’, 삶을 소유가 아닌 소명으로 바라보는 법, 그리고 세계의 평화와 정의가 힘이 아닌 ‘끈질긴 사랑’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라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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