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 공보부

총회 기관
연합감리교회의 4개 총회 기관을 하나의 ‘연대사역 기관’으로 통합하는 구조 개편안이 발표됐다. 사진 속의 지도, 픽사베이. 그래픽,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 4개 총회기관 통합 추진하기로

연합감리교 제자훈련부, 세계선교부, 고등교육사역부, 공보부는 공동 발표를 통해 ‘연대사역 기관(connectional ministries agency)’ 설립 구상을 밝히고, 이를 위한 입법 준비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교회 성장
미국에 이민 온 최초의 한국 이민자들은 인천 내리감리교회의 교인들이 주축을 이룬 102명이었다. 한인감리교회의 역사가 담긴 사진 콜라주.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호놀룰루 한인감리교회, 한인감리교 선교회, SS 갤릭호. 사진, 하와이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제공, 그래픽, 케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1월 13일은 미주한인의날(Korean-American Day)

1월 13일은 미주한인의날(Korean-American Day)로 미주 지역 내 한인 이민자들의 개척적인 삶과 미국 사회에 기여한 공헌을 기리기 위해, 한인 이민 100주년인 2003년 미국 정부가 제정한 날이다.
개체교회
2008년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에 있는 쥬빌리 연합감리교회에서 아이작 브라운 목사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미소로 방문객들을 환대하고 있다. 브라운 목사는 향년 48세의 나이로 지난 5월 5일 코트디부아르 아비장에서 세상을 떠났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교단의 기자이자 목회자로서 교회를 이끈 아이작 브라운 목사 소천하다

교단 소통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온 기자이자 목사였던 아이작 브라운 목사가 지난 5월 5일 짧은 암 투병 끝에 향년 48세의 나이로 소천했다.
총회
총회 개회를 앞두고, 연합감리교뉴스는 총회 보도와 후속 기사를 전달하는 사역을 위해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을 요청합니다. 그래픽, 연합감리교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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