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 여선교회

선교
2025년 8월 5일, 샐리 딕 연합감리교회 은퇴감독이 <오하이오·한국 및 그 너머의 감리교 선교 기념대회>에서 <교육의 열매>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연합감리교뉴스.

메리 스크랜튼과 유관순: 교육의 열매

샐리 딕 감독은 설교에서 유관순 열사를 예로 들면서 "오늘날 복음과 감리교회의 메시지가 소녀와 여성들이 자신들의 은사와 부르심을 따라 교회를 포함한 모든 분야에서 사명을 감당하도록 힘을 주고 있습니까? 또 그들이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며, 하나님께 받은 선물을 세상에 전하도록 부름을 받고 있습니까?”라고 묻는다.
개체교회
<사랑하는 나의 딸에게>라는 주제로 2024년 3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린 제2회 사모들을 위한 영성형성아카데미에서 참석자들이 아리조나주 사막을 배경으로 함께 자리했다. 사진 제공, 영성형성아카데미.

‘사모’ 영성형성아카데미에서 온전한 나를 만나다

지난 3월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열린 제2회 사모들을 위한 영성형성아카데미에 참석한 사모들의 간증 시리즈 중 세 번째로 블루밍턴교회의 박혜련 사모의 글이다.
개체교회
<사랑하는 나의 딸에게>라는 주제로 2024년 3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린 제2회 사모들을 위한 영성형성 아카데미의 참석자들 모습. 사진 제공, 영성형성 아카데미.

2024 ‘사모’ 영성형성아카데미, ‘사랑하는 나의 딸에게’

지난 3월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열린 제2회 사모들을 위한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석한 사모들의 간증 시리즈 중 첫 번째로, 김진아 사모와 박에스더 사모의 글 두 편이다.
선교
키요코 카사이 후지우 여사는 80여 년 동안 연합감리교회와 시카고 그리고 미국에서 소수 인종과 여성의 권리를 위해 헌신했다. 사진은 후지우 여사가 2019년 북일리노이 연회에 참석한 모습. 사진 제공, 퐁 하비어(Aquilino ‘Pong’ Javier).

아시안의 큰 별 키요코 후지우 여사를 추모하며

80여 년 동안 연합감리교회와 시카고 그리고 미국에서 소수 인종과 여성의 권리를 위해 헌신했던 키요코 카사이 후지우 여사가 지난 6월 27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김정호 목사가 그녀를 추모하는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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