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연회

이민
7월 14일, 메인주에서 이민세관단속국 요원의 총격으로 숨진 콜롬비아 출신 요한 세바스티안 두란 게레로를 추모하는 촛불집회가 열렸다. 친구들과 친척들이 참석한 이 집회에서, 메인이민자권리연맹은 두란 게레로가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는 노동허가를 받은 상태였다고 밝혔다. 사진, 하이메 모레노(Jaime Moreno), AP.

이민단속 사망 사건 잇따르자 교회들, 이민자 보호에 나서

이민단속으로 일주일 사이에 두 명이 목숨을 잃은 가운데, 연합감리교회는 이민자를 보호하고 연대하는 사역을 확대하고 있다.
연회
미주리 연회의 로버트 파 감독은 성범죄자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제프리 엡스타인과 관련된 근무 사실이 드러난 미주리 연회 소속 한 장로 목사에 대해, 조사 절차가 마무리될 때까지 직무 정지 조치를 내렸다. 사진 속의 지도, 픽사베이. 그래픽, 연합감리교뉴스.

플로리다 연회에 대한 교회들의 소송 기각되다

플로리다의 카운티의 한 판사는 교단 탈퇴와 관련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재산을 보유한 채 연합감리교회를 떠나기를 원하는 교회들이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하지만, 판사의 판결은 항소의 길을 열어놓았다.
교단
연합감리교뉴스는 1130백만 연합감리교회 교인들에게 소식을 전하는 유일한 공식 언론 기관이다. 사진 속의 지도, 픽사베이. 그래픽, 연합감리교뉴스.

플로리다 106개 교회, 집단 교단 탈퇴 소송 제기

플로리다 연회의 100여 개 교회는 재산을 보유한 채 교단을 탈퇴하고, 신학적으로 보수적인 교단에 합류하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다.
교단
지난 2월 7일 3명의 플로리다 연회 감리사가 새로운 교단 설립을 위한 교단 창립 정관에 자신들의 이름을 올렸지만, 그중 2명은 추후에 자신의 이름을 삭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플로리다주 총무처에 제출한 플로리다감리교회 설립 신청서 상단의 모습.

플로리다 연회 감리사회 소속 3인 새 교단 설립 신청서 제출하다

<플로리다감리교회>를 설립하기 위해 3명의 플로리다 연회 감리사회 소속 3인이 플로리다감리교회 설립 신청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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