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개체교회
짐바브웨 마체케에 있는 연합감리교회 미션스쿨인 한와 초등학교 학생들이 볼티모어-워싱턴 연회의 짐바브웨 단기 선교팀이 후원한 어린이 행사에서 풍선 비행기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 쿠짜이 칭웨, 연합감리교뉴스.

단기 선교팀 짐바브웨 미션스쿨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다

볼티모어-워싱턴 연합의 짐바브웨 단기 선교팀은 짐바브웨의 한와 미션스쿨부 학생들을 위해 풍선 비행기, 페이스페인팅, 음식 등을 포함한 즐거운 하루를 선물했다.
사회적 관심
에스테파니아 레지나 데 올리비에라 비에라(Estefania Regina de Oliviera Vieira)가 브라질의 무루팅가에서, 브라질 감리교회(Methodist Church in Brazil)와 연합감리교회 플로리다 연회의 봉사자들이 제공한 무료 진료소에서 어린 환자들을 진료하고 있다. 사진은 2018년에 마이크 듀보스가 촬영했다. 연합감리교뉴스.

모든 사람의 생명은 소중합니다 3: 어린이 복지

연합감리교회는 전 세계 다양한 지역의 아이들과 취약 계층의 사람들이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개체교회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전경, Photo by Christ UMC, Honolulu, HI

역사냐, 미래냐의 갈림길에서

하와이 그리스도교회의 어제와 오늘, 역사와 미래 그리고 비전과 사역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민
Rev. Rosa Lee says at a press conference against the zero-tolerance immigration policy. Photo by HANA Center, Chicago

한인 여성 목회자의 현 이민 정책에 대한 목소리

일리노이 연회의 이 연신 목사가 트럼프 정부의 무관용 이민 정책의 철폐를 주장하며 규탄하는 성명을 여러 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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