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회 선교사 재닛 라어 루이스(Janet Lahr Lewis, 왼쪽)가 요르단강 서안지구 와디 푸킨(Wadi Foquin) 마을의 바스마 마나스라(Basma Manasra) 가족을 방문해 올리브 수확을 돕고 있다. 2023년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이후, 이 지역 주민들을 향한 폭력과 토지 몰수 위협은 더욱 심화됐다. 와디 푸킨과 오랜 협력 관계를 이어온 연합감리교인들은 미국 정부가 팔레스타인 토지 강제 병합을 중단시키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에 공정하고 지속적인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인들, 미국 정부에 요르단강 서안지구 개입을 촉구하다

캘리포니아-네바다 연회는 오랜 동역 마을인 와디 푸킨(Wadi Foquin)을 비롯한 팔레스타인 마을에서 폭력이 심화되자 미국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선교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United Methodist Board of Global Ministries) 선교사이자 글로벌미션중학교 설립자인 김영선 목사(Rev. Young Seon Christina Kim)가 11월에 열린 제2회 졸업식에서 학부모와 참석자들에게 발언하고 있다. 김 목사는 이 학교가 멘토링과 섬김을 통해 학생들의 인격을 형성하고, 탄자니아를 이끌어 갈 다음 세대 지도자를 양성하는 기독교 공동체임을 강조했다. 사진, 아사프 성구라 앨리, 연합감리교뉴스.

지역사회의 삶을 변화시키는 탄자니아 중학교의 새로운 도전

탄자니아 글로벌미션중학교는 우수한 학업 성취와 신앙에 뿌리를 두며, 지역사회를 섬기고, 탄자니아와 더 넓은 세상을 섬길 준비가 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성하고 있다.
개체교회
짐바브웨 마체케에 있는 연합감리교회 미션스쿨인 한와 초등학교 학생들이 볼티모어-워싱턴 연회의 짐바브웨 단기 선교팀이 후원한 어린이 행사에서 풍선 비행기를 타며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 쿠짜이 칭웨, 연합감리교뉴스.

단기 선교팀 짐바브웨 미션스쿨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다

볼티모어-워싱턴 연합의 짐바브웨 단기 선교팀은 짐바브웨의 한와 미션스쿨부 학생들을 위해 풍선 비행기, 페이스페인팅, 음식 등을 포함한 즐거운 하루를 선물했다.
선교
에두아드 허가이 감독이 K국 선교지에서 성만찬을 집례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여성과 조용히 동행하는 K 국의 C 선생

K 국에서 선교사로 섬기고 있는 C 선생은 나라 이름도 밝힐 수 없는 어려운 사역지에서 작은 소망을 키워고, 섬기며, 열매를 맺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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