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아프리카의 조산사 교육 지원

짐바브웨에는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United Methodist Women)의 지원으로 매년 그 나라의 각 지역에서 봉사할 100명 정도의 조산사가 훈련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에 의해 제작된 이 비디오는 Nyadire 병원 조산 학교의 프로그램이 어떻게 생명을 살리고 지역 여성들의 역량을 높이도록 도와주는지를 잘 보여준다.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는 2015년 여성과 아동의 건강 프로그램 제공하기 위해 미국과 세계의 협력기관들에 100만 달러 이상의 펀드를 승인하였다.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의 전신인 여성외국선교협의회는 여성의 건강복지 증대를 위해 1869년에 여성 최초 내과의 선교사인 Clara Swain 박사를 인도로 파송했으며, 오늘날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는 약 800,000 명의 회원이 있다.

올린날: 2015년 10월 19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세계 보건
동콩고 감독구 공보 책임자 주디스 양가 오송고(Judith Yanga Osongo,왼쪽)가 키부(Kivu )연회의 베니에 있는 한 연합감리교회에서 에볼라 예방 수칙을 교육하고 있다. 연합감리교 공보부와 세계선교부가 공동 지원하는 이 캠페인은 분디부교(Bundibugyo ) 바이러스 발병 지역에 포스터와 주요 예방 정보를 배포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동콩고 감독구.

연합감리교회 콩고 에볼라 대응에 박차

연합감리교회가 동콩고에 50개 병상을 갖춘 에볼라 치료센터를 건설하는 한편, 문자와 라디오, 영상, 지역교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대규모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에볼라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회 선교사 재닛 라어 루이스(Janet Lahr Lewis, 왼쪽)가 요르단강 서안지구 와디 푸킨(Wadi Foquin) 마을의 바스마 마나스라(Basma Manasra) 가족을 방문해 올리브 수확을 돕고 있다. 2023년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이후, 이 지역 주민들을 향한 폭력과 토지 몰수 위협은 더욱 심화됐다. 와디 푸킨과 오랜 협력 관계를 이어온 연합감리교인들은 미국 정부가 팔레스타인 토지 강제 병합을 중단시키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에 공정하고 지속적인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인들,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의 폭력과 강제 병합에 미국 정부의 개입 촉구

캘리포니아-네바다 연회는 오랜 선교 지역인 와디 푸킨(Wadi Foquin)을 비롯한 팔레스타인 마을을 향한 이스라엘 정착민의 폭력이 심화되자 미국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한 주민은 "연합감리교회의 선교와 사역을 통해 맺어진 관계로 인해 적어도 누군가는 자신들을 잊지 않고 지켜보고 있음을 느끼게 해 준다"고 말했다.
선교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United Methodist Board of Global Ministries) 선교사이자 글로벌미션중학교 설립자인 김영선 목사(Rev. Young Seon Christina Kim)가 11월에 열린 제2회 졸업식에서 학부모와 참석자들에게 발언하고 있다. 김 목사는 이 학교가 멘토링과 섬김을 통해 학생들의 인격을 형성하고, 탄자니아를 이끌어 갈 다음 세대 지도자를 양성하는 기독교 공동체임을 강조했다. 사진, 아사프 성구라 앨리, 연합감리교뉴스.

지역사회의 삶을 변화시키는 탄자니아 중학교의 새로운 도전

탄자니아 글로벌미션중학교는 우수한 학업 성취와 신앙에 뿌리를 두며, 지역사회를 섬기고, 탄자니아와 더 넓은 세상을 섬길 준비가 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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