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 아프리카의 조산사 교육 지원

짐바브웨에는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United Methodist Women)의 지원으로 매년 그 나라의 각 지역에서 봉사할 100명 정도의 조산사가 훈련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에 의해 제작된 이 비디오는 Nyadire 병원 조산 학교의 프로그램이 어떻게 생명을 살리고 지역 여성들의 역량을 높이도록 도와주는지를 잘 보여준다.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는 2015년 여성과 아동의 건강 프로그램 제공하기 위해 미국과 세계의 협력기관들에 100만 달러 이상의 펀드를 승인하였다.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의 전신인 여성외국선교협의회는 여성의 건강복지 증대를 위해 1869년에 여성 최초 내과의 선교사인 Clara Swain 박사를 인도로 파송했으며, 오늘날 연합감리교회 여선교회는 약 800,000 명의 회원이 있다.

올린날: 2015년 10월 19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회 선교사 재닛 라어 루이스(Janet Lahr Lewis, 왼쪽)가 요르단강 서안지구 와디 푸킨(Wadi Foquin) 마을의 바스마 마나스라(Basma Manasra) 가족을 방문해 올리브 수확을 돕고 있다. 2023년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이후, 이 지역 주민들을 향한 폭력과 토지 몰수 위협은 더욱 심화됐다. 와디 푸킨과 오랜 협력 관계를 이어온 연합감리교인들은 미국 정부가 팔레스타인 토지 강제 병합을 중단시키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에 공정하고 지속적인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인들, 요르단강 서안지구에서의 폭력과 강제 병합에 미국 정부의 개입 촉구

캘리포니아-네바다 연회는 오랜 선교 지역인 와디 푸킨(Wadi Foquin)을 비롯한 팔레스타인 마을을 향한 이스라엘 정착민의 폭력이 심화되자 미국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한 주민은 "연합감리교회의 선교와 사역을 통해 맺어진 관계로 인해 적어도 누군가는 자신들을 잊지 않고 지켜보고 있음을 느끼게 해 준다"고 말했다.
선교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United Methodist Board of Global Ministries) 선교사이자 글로벌미션중학교 설립자인 김영선 목사(Rev. Young Seon Christina Kim)가 11월에 열린 제2회 졸업식에서 학부모와 참석자들에게 발언하고 있다. 김 목사는 이 학교가 멘토링과 섬김을 통해 학생들의 인격을 형성하고, 탄자니아를 이끌어 갈 다음 세대 지도자를 양성하는 기독교 공동체임을 강조했다. 사진, 아사프 성구라 앨리, 연합감리교뉴스.

지역사회의 삶을 변화시키는 탄자니아 중학교의 새로운 도전

탄자니아 글로벌미션중학교는 우수한 학업 성취와 신앙에 뿌리를 두며, 지역사회를 섬기고, 탄자니아와 더 넓은 세상을 섬길 준비가 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성하고 있다.
교단
나이지리아 연합감리교회 보이즈 브리게이드 금관 악대가 지난 2월 22일, 나이지리아 잘링고에 위치한 자투투 메모리얼 대성당에서 열린 감사예배에서 안데 엠마누엘 감독(보라색 스톨 착용, 가운데)과 타라바 주지사 케파스 아그부(오른쪽)를 환영하고 있다. 이 예배당은 2016년 교단 내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정부에 의해 폐쇄된 바 있다. 나이지리아 연합감리교회는 2024년 교단 분리 그룹인 나이지리아 글로벌감리교회에 의한 교회 등록이 “무효(null and void)”라고 선언한 3월 30일 연방고등법원의 판결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 제공, 나이지리아 연합감리교회 공보팀.

나이지리아 연합감리교회 승소

나이지리아 연방고등법원은 2024년 나이지리아 글로벌감리교회의 등록이 무효라고 판결하며, 연합감리교회의 손을 들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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