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

세계 보건
동콩고 감독구 공보 책임자 주디스 양가 오송고(Judith Yanga Osongo,왼쪽)가 키부(Kivu )연회의 베니에 있는 한 연합감리교회에서 에볼라 예방 수칙을 교육하고 있다. 연합감리교 공보부와 세계선교부가 공동 지원하는 이 캠페인은 분디부교(Bundibugyo ) 바이러스 발병 지역에 포스터와 주요 예방 정보를 배포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동콩고 감독구.

연합감리교회 콩고 에볼라 대응에 박차

연합감리교회가 동콩고에 50개 병상을 갖춘 에볼라 치료센터를 건설하는 한편, 문자와 라디오, 영상, 지역교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대규모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에볼라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
사회적 관심
폴 공(Paul Kong) 목사가 캄보디아 프놈펜의 희망직업학교에서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워쉬아카데미(WASH Academy)에서 빗물 저장 탱크가 식수로 전환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와 한국 NGO인 <희망의다리>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동남아시아에서 신앙과 과학이 만나 ‘생명수’를 길어 올린다

2025년 10월 13~17일, 프놈펜 희망직업학교에서 열린 워쉬아카데미(WASH Academy)에 동남아 5개국의 교회와 사역자들이 참여해 물 부족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식수 확보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훈련은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와 한국 NGO <희망의다리>가 공동 주최했다.
신앙 간증
2018년 1월 30일, 플로리다 세인트피터즈버그에 소재한 올렌데일 연합감리교회의 앤디 올리버 목사(왼쪽)가 탬파 이민 사무소 앞에서 루이스 블랑코와 함께 기도하고 있다. 교회는 블랑코와 가족이 추방 절차를 겪는 동안 그들에게 지지를 보냈다. 올리버 목사는 현재도 플로리다의 소외된 공동체와 연대하며, 주 내 이민자 구금시설 앞에서 매주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 앤디 올리버 목사.

웨슬리를 본받아 약자와 동행하는 목사

30대 초반 심장마비로 목회 현장을 떠났던 앤디 올리버 목사는 다시 교회로 돌아와 감리교 창시자 존 웨슬리처럼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며 감리교인의 정체성을 실현하고 있다.
선교
4월 17일부터 사흘간 열린 세계선교부 간담회에서, 세계선교부 이사회 의장인 정희수 감독이 라이베리아 연회의 P. 엠머신 해리스(왼쪽)와 중앙나이지리아 연회의 여성위원회 의장인 버지니아 바바 밤버(Virginia Baba Bambur)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세계선교부는 현재 진행 중인 사역과 향후 진행 가능한 선교 사역을 기획하기 위해 아프리카의 선교 파트너들과 만났다. 사진, 아이작 브룬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선교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아프리카 교회들

모잠비크의 마푸토에서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와 아프리카의 선교 파트너들은 아프리카의 사역과 선교의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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