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여성 목회자들이 10주년을 기념하는 총회를 갖는다.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 출신 연합감리교 여성목회자들과 연합감리교 한인여성목회자들이 함께 하는 오하나 총회 (Ohana Conference)가 7월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하와이의 호놀루루에 소재한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에서 에서 “You Belong Here”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아시아 및 태평양 여성목회자 연합회(AAPIC) 창립 10주년이기도 한 올해의 행사는 그랜트 하기야 감독(Cal –Pac 연회), 한세희 목사(하와이지역 감리사), 리니타 모아 목사(Co-Pastor at First United Methodist Church in Honolulu), 박회로 목사(Executive Director, 고등교육국), 김수미 목사(고등교육국) 등이 강사로 나선다.

등록비는 숙식을 포함하여 $ 300 (2인 1실), $550 (독방), $600 (가족)이며, 숙식을 제외할 경우는 $100 이고, 장학금 신청도 가능하며 행사 기간 동안 자녀돌봄 프로그램도 있다. 

등록 및 문의는 강혜경 목사 (revkang2008@gmail.com) 혹은 안선욱 목사(pastorsunnyahn@gmail.com) 에게 하면 된다.

온라인 등록은 https://goo.gl/forms/j0vt3VDFgMOSe4zH2 로 하면 된다. 또 https://www.aapicumc.org/photo-gallery 를 클릭하면 행사 및 등록 관련 자료를 받아볼 수 있다.

오하나 총회 (Ohana Conference) 초대의 글 (PDF)

오하나 총회 (Ohana Conference) 브로셔

글쓴이: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올린날: 2018년 5월 23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회 성장
미국에 이민 온 최초의 한국 이민자들은 인천 내리감리교회의 교인들이 주축을 이룬 102명이었다. 한인감리교회의 역사가 담긴 사진 콜라주.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호놀룰루 한인감리교회, 한인감리교 선교회, SS 갤릭호. 사진, 하와이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제공, 그래픽, 케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1월 13일은 미주한인의날(Korean-American Day)

1월 13일은 미주한인의날(Korean-American Day)로 미주 지역 내 한인 이민자들의 개척적인 삶과 미국 사회에 기여한 공헌을 기리기 위해, 한인 이민 100주년인 2003년 미국 정부가 제정한 날이다.
사회적 관심
민권운동 순례자들의 행렬: 함께 가는 신앙과 연대의 여정 웨비나 포스터. 제공, 인종정의실행위원회.

인종정의를 향한 신앙과 연대의 여정을 위한 웨비나

한인목회강화협의회와 인종정의실행위원회는 "Civil Rights Pilgrims, Onward: 함께 가는 신앙과 연대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1월 13일과 2월 10일 두 차례 인종정의 웨비나를 열어, 인간의 존엄과 민권운동의 여정을 함께 성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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