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교육사역부

선교
박희로 목사가 2018년 7월 하와이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오하나 총회에서 설교하고 있는 모습. 박 목사는 인터뷰에서 “우리의 소명이자 우리가 하나님과 맺은 언약은, 그럼에도 불구하고(in spite of) 누군가를 사랑하기로 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어떤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랑하기로

박희로 목사는 "토큰이즘은 소수인종들에게 적당히 자리하나 떼어주고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고, 이루어 낸 성취에 대해서도 전혀 인정하거나 고마워하지 않는다."라고 말한다.
총회 기관
고등교육사역부 기사 사진 캡쳐

고등교육사역부에서 목회자의 학자금 부채를 줄이기 위해 제공하는 장학금

고등교육사역부에서 미래 목회자들의 학비 부채 부담을 완화하고, 재정적 미래를 안정적으로 계획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다문화 섬김
The Revs. Pauline Hyekyoung Kang (left) and Motoe Yamada Foor lead the Holy Communion prayer at the opening worship service of the 2018 Ohana Conference. Photo by the Rev. Thomas Kim, UMNS.

이와 같은 시기에, 글로벌 리더가 되라고 도전받다

2018년 오하나 총회에서 아시안-태평양계 여성 목회자들에게 깊은 물 속으로 들어가, 글로벌 리더가 되라는 도전이 주어졌다.
리더쉽
Ohana-Conference-flyer

아시안 여성 목회자들이 10주년을 기념하는 총회를 갖는다.

오하나 총회 (Ohana Conference)가 7월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하와이의 호놀루루에서 “You Belong Here”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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