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사랑으로 정부의 폭력에 맞서는 연합감리교인들

주요 포인트:

  • 연방 이민 단속 요원들이 미니애폴리스에서 한 여성을 사살하고,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두 명에게 총격을 가한 이후, 미국 전역의 연합감리교인들은 기도회를 열고, 평화적 시위에 동참했다.
  • 미니애폴리스에는 복면을 한 연방 요원들이 대거 투입되었다.
  • 일부 목회자들은 주일예배에서 슬픔에 잠긴 이들을 위로하고, 폭력과 적대에 이웃 사랑으로 맞서라고 권면했다.

르네 굿(Renee Good)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한 장소에서 불과 두 블록 떨어진 미니애폴리스의 파크애비뉴 연합감리교회는 폭력 앞에서 신앙을 회복하고 슬픔을 나눌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교회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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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타와 미네소타 연회를 이끄는 라네트 플램벡(Lanette Plambeck) 감독은 파크애비뉴 연합감리교회 주일예배에서  하나님은 상한 마음 가까이에 계시는 분이라고 말하고, ICE 요원들에게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는 그리스도인의 신앙이 길잡이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우리 북부 중서부 사람들은 길이 얼면 소금을 뿌려 녹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얼어붙은) 세상으로 나아가 소금과 빛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독은 산상수훈을 인용하며 “사랑하며, 선한 이웃이 되십시오.”라고 말했다.

최근 며칠간, 미니애폴리스와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벌어진 연방 요원들의 총기 남용에 항의하기 위해 연합감리교인들은 시민들과 함께 미국 전역에서 기도회를 열고, 평화적 시위에 동참했다. 미니애폴리스와 연합감리교인들을 포함한 인근 지역 주민들은 눈과 얼음이 뒤덮인 상황에서도 거리로 나서 이민자 이웃을 지지하며, 미국 사회의 많은 구성원에게 점점 더 적대적으로 변해가는 정부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1월 9일, 파크애비뉴 교회는 미네소타 주지사 팀 월즈가 선포한 ‘일치의 날(Day of Unity)’에 맞춰 기도회를 열고, 3자녀의 어머니인 르네 굿을 기리며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이 기도회는 교회 건물 옆 야외에서 진행되었으며, 그 자리에는 “사랑을 숨 쉬라. 숨 쉴 수 없는 이들을 위해 숨 쉬라(Breathe Love. Breathe for those who can’t)”라는 문구가 적힌 조지 플로이드 벽화가 있었다.

교회의 영성 담당 목회자인 제니퍼 이코마-모츠코(Jennifer Ikoma-Motzko) 목사는 기도회와 주일예배에서, 연방 정부가 기본권을 중단시켰던 시기에 자신의 가족이 겪었던 경험을 나누었다. 일본계 미국인 4세인 이코마-모츠코 목사의 외할머니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 정부에 의해 강제 수용된 바 있다.

“그 유산을 품고 살아오며, 오늘날 우리 공동체에서 같은 종류의 두려움과 폭력이 반복되는 모습을 보는 것은 놀랍고 매우 슬픈 일입니다.”

미니애폴리스 파크애비뉴 연합감리교회의 영성 담당 목사인 제니퍼 이코마-모츠코 목사가 1월 9일 교회 밖에서 열린 기도회를 인도하고 있다. 종이학 비둘기가 수놓아진 스톨을 두른 이코마-모츠코 목사는 일본계 미국인 4세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인 강제수용을 겪은 외할머니의 경험을 기도회와 주일예배에서 나눴다. 이코마-모츠코 목사는 “그 유산을 품고 살아오며, 오늘날 우리 공동체에서 같은 종류의 두려움과 폭력이 반복적으로 벌어지는 모습을 보는 것은 놀랍고 매우 슬픈 일입니다.”라고 말했다. 사진 제공, 파크애비뉴 연합감리교회.미니애폴리스 파크애비뉴 연합감리교회의 영성 담당 목사인 제니퍼 이코마-모츠코 목사가 1월 9일 교회 밖에서 열린 기도회를 인도하고 있다. 종이학 비둘기가 수놓아진 스톨을 두른 이코마-모츠코 목사는 일본계 미국인 4세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인 강제수용을 겪은 외할머니의 경험을 기도회와 주일예배에서 나눴다. 이코마-모츠코 목사는 “그 유산을 품고 살아오며, 오늘날 우리 공동체에서 같은 종류의 두려움과 폭력이 반복적으로 벌어지는 모습을 보는 것은 놀랍고 매우 슬픈 일입니다.”라고 말했다. 사진 제공, 파크애비뉴 연합감리교회.

이코마-모츠코 목사는 주일 설교에서, 오늘날 교인들이 직면한 선택은 “이름뿐인 이웃”으로 머무를 것인지, 아니면 “진정한 이웃”으로 살아갈 것인지의 문제라고 말했다.

중무장하고 복면을 한 연방 요원들이 불법체류자로 의심되는 이들을 체포하기 위한 명목으로 미니애폴리스와 인근 세인트폴 지역에 대거 투입되었다. 이미 2,000명의 요원이 파견된 가운데, 국토안보부는 쌍둥이 도시(미니애폴리스와 세인트폴) 지역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작전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미네소타의 연합감리교인들은 로스앤젤레스, 워싱턴 D.C., 시카고, 노스캐롤라이나 샬럿, 그리고 수개월째 긴장이 이어지고 있는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연합감리교인들이 밟은 길을 따르고 있다.

군사화와 폭력의 현장에서 연합감리교 지도자들은 그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그리스도는 제자들에게 폭력을 거부하고, 이민자를 환대하며, 정의롭고 사랑이 깃든 세상을 위해 일하라고 부르고 계신다.”

이러한 부르심을 살아내기 위해서는 공적인 증언을 외면할 수 없다고,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몬타빌라 연합감리교회 목회자인 헤더 릭스(Heather Riggs) 목사는 말했다. 릭스 목사는 이민자들이 이민 수속을 밟기 위한 법적 절차를 위해 법정에 출두할 때 그들과 동행해 왔으며, 1월 9일 포틀랜드에서 열린 기도회도 인도했다.

릭스 목사는 “우리가 모이고, 평화로운 시위를 해야 하는 중요한 이유는 그들이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기를 바라거나, 혹은 우리가 폭력적으로 행동해 그들의 폭력을 정당화해 주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러므로 우리는 제3의 길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것은 ‘하늘에서처럼 이 땅에서도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꿈을 나누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통치를 위해 일하며, 폭력은 그 수단이 될 수 없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몬타빌라 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인 헤더 릭스 목사가 1월 9일 기도회를 인도하고 있다. 이 기도회는 전날 국경세관보호국(CBP) 요원이 루이스 다비드 니노-몬카다와 요를레니스 베차베스 사모라노-콘트레라스를 총격한 장소 근처에서 열렸다. 사진, 드류 호건 목사.오리건주 포틀랜드의 몬타빌라 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인 헤더 릭스 목사가 1월 9일 기도회를 인도하고 있다. 이 기도회는 전날 국경세관보호국(CBP) 요원이 루이스 다비드 니노-몬카다와 요를레니스 베차베스 사모라노-콘트레라스를 총격한 장소 근처에서 열렸다. 사진, 드류 호건 목사.

미니애폴리스의 리치필드 연합감리교회 목회자인 네이트 멜처(Nate Melcher) 목사는 모든 일은 기도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의 교회는 안누시에이션 카톨릭교회와 학교 인근에 있으며, 이곳에서는 2024년 8월 27일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2명의 어린이가 사망하고 21명이 부상을 당했다.

멜처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이 두려움보다 강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라며, “어떤 이들은 이웃의 끔찍한 비극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도구로 왜곡하지만, 하나님 우리에게 용기와 지혜를 구하라고 부르십니다.”라고 말했다.

주일예배에서 멜처 목사는 현재 상황이 이전과 다르다고 덧붙였다. 2003년에 설립된 ICE는 최근 통과된, 이른바 ‘빅 뷰티풀 법안(Big Beautiful Bill)’에 따라 전례 없는 예산을 지원받으며, 미국 내 최대 규모의 연방 사법기관이 되었다.

멜처 목사는 “우리 이웃에서 ICE의 과도한 배치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난민과 취약 계층을 돕는 교회의 사역이 위축되고 있습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다른 목회자들과 함께 교회 인근에서 ICE 요원들의 활동을 목격했으며, 그러한 그들의 활동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본래 피난처인 교회에 접근하지 못 하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1월 7일, 군사 장비를 착용하고 복면을 쓴 요원들이 파크애비뉴 교회 인근 주거 지역에서 불법 체류자로 의심되는 이들을 체포하면서 긴장은 극에 달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현지 주민들이 ICE의 접근을 알리기 위해 호루라기를 불며 주위를 경계하던 중, 한 연방 요원이 현장을 떠나려던 르네 굿에게 총격을 가해 그녀를 사망하게 했다.

목격자들이 촬영한 여러 영상은 르네 굿이 ICE 요원을 차량으로 들이받았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국내 테러리스트’ 주장과는 전혀 다른 정황을 보여 준다. ICE 요원의 휴대전화에 녹화된 영상에는 르네 굿이 마지막 순간까지 침착하게 “괜찮아요. 난 당신에게 화난 게 아니에요.”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1월 10일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연방 이민 단속 요원들에 의해 지난주 사망했거나 부상을 당한 이들을 추모하기 위한 촛불 기도회에 수백 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뉴스.1월 10일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연방 이민 단속 요원들에 의해 지난주 사망했거나 부상을 당한 이들을 추모하기 위한 촛불 기도회에 수백 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뉴스.

르네 굿이 사망한 다음 날, 국토안보부는 포틀랜드의 한 보건소 앞에서 국경세관보호국(CBP) 요원이 베네수엘라 국적의 남녀 두 명에게 총격을 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사건과 관련해 현재까지 공개된 영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자들은 루이스 다비드 니노-몬카다(Luis David Nino-Moncada)와 요를레니스 베차베스 사모라노-콘트레라스(orlenys Betzabeth Zambrano-Contreras)로 확인됐으며, 현재는 안정적인 상태다. 이후 니노-몬카다는 국경 순찰 차량에 자신의 트럭을 들이받은 혐의로 기소되었고, 포틀랜드 경찰은 두 사람이 범죄 조직 ‘트렌 데 아라과(Tren de Aragua)’와 연관되어 있는지 조사 중이다.

위 두 사건은 2025년 9월 12일 시카고 교회 프랭클린파크에서 ICE 요원들이 실베리오 비예가스 곤살레스(Silverio Villegas González)를 총격해 사망하게 한 사건 이후에 발생했다. 곤살레스는 당시 두 자녀를 학교와 데이케어에 내려준 직후 교통 단속 과정에서 사망했다. 또한 새해 전날에는 로스앤젤레스에서 비번 중이던 ICE 요원이 키스 포터 주니어(Keith Porter Jr.)를 총격해 숨지게 한 사건도 있었다.

미네소타와 태평양∙서북부 두 연회의 연합감리교인들은 이러한 일련의 사건에 대응해 함께 연대하며, ICE의 행동에 맞서 서로를 돌보고, 안부를 확인하며, 기도하는 한편, 위협받는 이웃에게 식료품을 전달하는 등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애틀 에드먼즈 연합감리교회의 담임인 제러미 스미스(Jeremy Smith) 목사는 평신도들이 주도한 기도회에 약 200명이 모였다고 전했다.

“지난 몇 년간 저를 가장 걱정하게 만든 것은 (약자에 대한) 동정심과 공감에 대한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독교인들 가운데서조차 동정심을 비기독교적 가치로 보거나 ‘각성(woke)’으로 치부하는 주장들이 나오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지금 그 결과를 보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스미스 목사는 르네 굿의 죽음 이후 이웃들이 보여준 공감과 연대의 모습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1월 10일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린 촛불 기도회에서 한 소녀가 촛불을 들고 있다. 이 기도회에는 연방 이민 단속 요원들에 의해 사망하거나 부상을 당한 이들을 추모하기 위해 수백 명이 모였다. 참가자들은 1월 7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한 르네 굿과 1월 8일 포틀랜드에서 국경세관보호국(CBP) 요원에게 총격을 당해 부상을 당한 두 명의 이민자를 위해 기도했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뉴스.1월 10일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린 촛불 기도회에서 한 소녀가 촛불을 들고 있다. 이 기도회에는 연방 이민 단속 요원들에 의해 사망하거나 부상을 당한 이들을 추모하기 위해 수백 명이 모였다. 참가자들은 1월 7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한 르네 굿과 1월 8일 포틀랜드에서 국경세관보호국(CBP) 요원에게 총격을 당해 부상을 당한 두 명의 이민자를 위해 기도했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뉴스.

미니애폴리스에 소재한 다인종으로 구성된 뉴시티 연합감리교회는 또 다른 이야기를 전했다. 이 교회는 2020년 조지 플로이드가 살해된 장소 인근에 있으며, 르네 굿이 사망한 곳에서도 1마일이 채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다. 르네 굿의 사망 직후, 교회는 문을 열어 시위대가 몸을 녹이며 슬픔을 나눌 수 있도록 안전한 공간을 제공했다.

주일예배 중에서도 교회는 그들에게 문을 열었고, 담임인 타일러 싯(Tyler Sit) 목사는 더 많은 사람이 자리에 앉을 수 있도록 예배 참석자들에게 자리를 좁혀 달라고 요청했다. 싯 목사는 또한 참석자들에게 기도문과 메시지를 적어 르네 굿을 추모하는 장소에 놓도록 제안했다.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이 “힘이 곧 정의”라는 논리를 펼친 한 주 동안, 싯 목사는 하나님께서 제시하시는 전혀 다른 세계관을 설교했다.

“하나님은 권력의 구조를 뒤집으시며, 우리 그리스도인은 그 ‘뒤집힘’을 위해 사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배고픈 이들이 비천해서 음식을 나누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앞으로 과학자나 목회자 또는 의사가 되어 세상을 바꿀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노숙자들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공공주택을 짓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마땅히 그것을 누릴 자격이 있기 때문에 짓는 것입니다.”

예배를 마치며 플램벡 감독은 모인 이들에게 “진정한 위대함이 무엇인지 세상과 나누십시오.”라고 권면했다.

“위대함은 우리가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리가 이웃을 나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큰 계명을 실천할 때 드러납니다.”

헤더 한은 연합감리교뉴스 부편집장이다. 연합감리교뉴스에 연락 또는 문의를 원하시면, 한국/아시아 뉴스 디렉터인 김응선(Thomas E. Kim) 목사에게 이메일 tkim@umnews.org 또는 전화 615-742-5409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연합감리교뉴스를 받아 보기를 원하시면, 무료 주간 전자신문 두루알리미를 신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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