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

사회적 관심
1월 9일, 미니애폴리스의 파크애비뉴 연합감리교회가 주최한 기도회에서 사람들이 작은 촛불에 기도를 적고 있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르네 굿(Renee Good, 37세)이 사망한 장소에서 불과 두 블록 떨어진 곳에 소재한 이 교회는 주일예배에서 파크애비뉴교회와 인근 여러 연합감리교회 교인과 함께 르네 굿을 기억하며, 연방 당국에 의한 폭력을 애도하고,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서 위로를 구했다. 사진 제공, 파크애비뉴 연합감리교회.

이웃 사랑으로 정부의 폭력에 맞서는 연합감리교인들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 단속 요원이 르네 굿을 사살하고,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두 명이 총격을 당한 이후, 미국 전역의 연합감리교인들은 이웃들과 연대해 기도회를 열고, 시위에도 참여하고 있다.
사회적 관심
미 서부 지역의 연합감리교인들을 비롯한 기독교인들의 모바일 기기에 반(反) 팔레스타인 메시지를 대량으로 전송하는 “지오펜싱(geofencing)”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다.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친이스라엘 반팔레스타인 모바일 메시지를 기독교인들에게 보내려 한다

캘리포니아의 한 회사가 서부 지역의 연합감리교인들을 비롯한 기독교인들의 모바일 기기에 반(反) 팔레스타인 메시지를 대량으로 전송하는 “지오펜싱” 캠페인을 계획하고 있다.
폭력
2022년 5월, 연합감리교회 크리스티안 알스테드 감독(왼쪽)과 율리아 스타로두베츠 목사(오른쪽)가 우크라이나 북동부에서 피난 온 옥사나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알스테드 감독과 스타로두베츠 목사를 포함한 연합감리교인들은 우크라이나 피난민을 돕는 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의 우크라이나 사역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난민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제공하며, 돕고 있는 연합감리교회의 사역을 소개한다.
폭력
간호사 프랑크 오나멤바가 콩고 부카부에 있는 연합감리교회 이람보 병원에서 깨진 창문을 보여주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소속인 이 병원은 콩코 동부에서 콩고군과 M23 반군 간의 전투 중인 2월 14일부터 16일 사이에 무장한 괴한들에 의해 약탈당했다. 사진, 필립 키투카 롤롱가, 연합감리교뉴스.

동부 콩고의 군사적 충돌로 교회가 약탈당하다

콩고 동부에서 벌어지는 군사적 충돌은 부카부에 있는 연합감리교회 이람보 병원의 약탈을 포함한 연합감리교 가족들과 사역에 큰 피해를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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