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아프리카 지도자들, 전통주의 플랜 지지

Other Manual Translations: English français português español

아프리카 나이로비에서 감독과 총회 대의원들과 지도자들로 구성된 아프리카 이니셔티브에서 연사들이 2019 특별총회에서 다뤄지게 <전통주의 플랜> 지지하라고 제안했다.

그들은 또한 연합감리교회의 아프리카연회들이 경제적 자급자족을 향해 나가기로 선언했다.

시에라리온 연회에서 아프리카 이니셔티브 리더쉽 팀의 일원인 에드윈 모모 목사는, “당신이 스스로 서야 한다고 선택할 때까지, 당신은 스스로가 얼마나 힘을 가지고 있는 지를 모른다 말했다.

2008년에 설립된 아프리카 이니셔티브는, 아프리카 대륙 내의 연합감리교회 연회와 연회 모임을 통해 타문화권 복음 전도와 선교, 제자훈련, 리더쉽개발, 자원의 유통과 같은 분야의 훈련을 하고 있다.

조직은 연합감리교회 앞에 놓인 주요 현안을 토의하는 포럼이기도 하다.

8 6-11 사이 나이로비에서 열린 <아프리카 이니셔티브 기도와 지도자 회의> 주제는 하나님의 약속위에 서다” (이사야 41:10) 였고, 아프리카의 해외지역총회 지도자 80 여명이 참석했는데, 이들 많은 숫자가 총회 대의원이다.

남콩고 지역의 카삽 오완 티시방감독, 나이제리아 지역의 웨슬리 요한나 감독, 그리고 동아프리카 지역의 다니엘 A. 완다불라 감독등이 참석했다.

카삽감독은 이니셔티브 그룹이 아프리카 지역의 감독들의 지도력을 대신할 구조로 여기는 아프리카 지역 감독회의 내의 일부 감독들의 의심을 해소하는데 앞장 것을 약속했다.

나는 그룹 창립 멤버이며, 감독들이 하는 일에 반대하는 그룹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이니셔티브가 아프리카 지역의 연합감리교회에 도움이 되는 지도자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완다불라 감독은 아프리카 이니셔티브가 총회를 위한 대의원들의 훈련과, 총회 기관에 보다 많은 아프리카 회원들이 참여할 있도록 로비한 것을 칭찬했다.

우리는 2019년의 특별총회를 준비하면서, 성경이 하나님의 참된 말씀이라고 봐야한다 그는 말했다.

특별총회는 감독들에 의해 소집 되었는데, 이는 동성애를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에 대한 문제로 수십 년간의 분열에도 불구하고, 교단을 어떻게 통합할까를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

<전통주의 플랜> 세인트루이스에서 다룰 전진위원회 보고서에 포함된 3 개의 플랜 하나이다.  동성애 관계에 있다고 스스로 표방한 사람들에 대한 안수 금지와 동성 결혼 주례를 하거나 교회를 사용하는것에 대한 금지를 유지하는 것을 요청한다.  플랜은 동성애가 기독교 가르침에 위배된다는 교회의 공식 입장을 유지한다.

또한, <전통주의 플랜> 동성애에 관련된 교회의 규정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하지 않는 교회나 연회를 축출하여, 그들만의 감리교단을 세우라고 하는 것을 포함, 제한을 더욱 강화한다.

감독들은 총회에서 발언권이 없으나, 요한나 감독은 대의원들이 직면할 선택들에 대해 언급했다.

나는 아프리카의 지역 감독회의를 대표해서 말하는 것은 아니나, 2019년의 특별총회때, 우리는 <전통주의 플랜> 옹호하는 형제자매들을 지지할 것이다 말했다.  요한나 감독은 전진위원회 32 중의 사람이다.

나이로비 회의 참석자들은 총회의 진행 방법, 특히 2 23-26 사이에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릴 특별총회에 중점을 훈련을 받았다.

웨슬리언약연합의 회장인 키이스 보아이에트 목사도 연사 사람이었다.             

만일 연합감리교회가 <전통주의 플랜> 외의 플랜을 채택함으로써 예수그리스도를 따르지 않는다면, 웨슬리언약연합은 예수그리스도를 따르겠다 보아이에트 목사는 아프리카 이니셔티브 모임에서 말했다.

아프리카의 해외지역총회는 여전히 미국 교회들로부터 많은 재정 보조를 받는데, 이것 또한 바뀌어야 한다고 모모목사는 말했다.

모모목사는 (재정) 자립을 위한 구체적인 플랜을 제시하지는 않았지만, 아프리카에서의 교회 성장은 장점이며, 교인들과 자원을 이용하여 지속적이고, 나아가 선교 확장을 있는 기회라고 지적했다.  그는 아프리카 이니셔티브가 훈련을 통해서 도움을 있다고 했다.

교회는 하나님께 속해 있고, 그분께서 교회가 아프리카든 미국이든, 세상 어느 곳에 있든지 살아남게 하실 이라고 모모목사는 결론지었다.

아프리카 이니셔티브 지도자들은 나이로비 회의의 재정에 관해 밝히기를 거부했다.

동성애에 대한 교회의 전통적인 가르침을 지지하는 비공식 복음주의 모임인 <Good News> 아프리카 이니셔티브에게, “ 많은 아프리칸 지도자 양성과 총회 참여를 위해서 재정보조를 했다 <Good News> 부사장이며 총책임자인 토마스 램브렉트 목사가 밝혔다

램브렉트 목사는, “아프리카 이니셔티브가 자신들의 행사을 정합니다.  우리가 기부한 기금의 일부가 나이로비 회의에 사용되었을 것이라 믿지만, 모든 것은 아프리카 이니셔티브의 결정에 의해 이루어진 이라고 덧붙였다.

램브렉트목사는 나이로비 회의 발표에서, 참석자들에게 총회 제시 <전통주의 플랜> 다른 안인 <하나의 교회 플랜> <연대적 총회 플랜> 관해서도 설명했다.

관련

교단
황인숙 목사는 일리노이 그레이트리버스연회의 정회원 목사로, 30년 동안 지역 교회의 목사와 감리사로 섬기다가 2018년에 일리노이주 카본데일의 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에서 은퇴했다. 사진 제공 황인숙 목사.

우리는 장벽을 무너뜨리며, 다리를 놓으라고 부름 받은 존재

우리는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모두 배척받는 사람들과 연대하고, 장벽을 무너 뜨리며, 다리를 놓으라고 부름 받은 존재다.
교단
아이오와연회 센트럴지방 감리사 전희천 목사. 사진 제공 전희천 목사.

아이오와연회의 센트럴지방 감리사 전희천 목사, 공개 사과문 발표

아이오와연회 센트럴지방의 감리사인 전희천 목사가 6월 6일 자신이 감리사회의 일원으로 성소수자인 블래델 목사를 고발하는 문서에 서명한 과거를 고백하고 공개사과문을 발표했다.
사회적 관심
앤디 올리버 목사, 사진 제공 알랜데일연합감리교회.

플로리다연회, 동성 결혼 주례 목사에 대한 고발장 접수

동성 결혼을 주례한 플로리다연회의 앤디 올리버 목사(Rev. Andy Oliver)가 연합감리교회법을 위반하였다는 고발장이 접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