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들

교단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스카이라인. 전 세계 연합감리교인들이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교단 최초의 리더십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이곳에 모인다. 이번 모임은 연합감리교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분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탬신츠(Tamsintj), Wikimedia Commons 제공.

리더십 모임 카운트다운 시작되다

전 세계에서 약 300명의 연합감리교인이 캐나다 캘거리에 모여 교단의 미래를 함께 분별하는 시간을 갖는다.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가 주최하는 첫 ‘리더십 모임(Leadership Gathering)’을 앞두고, 참가자와 리더십모임기획위원회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감독회의
2024년 4월 23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총회 개회예배에서 어퍼뉴욕 연회와 서스퀘해나 연회를 섬기는 헥터 A. 부르고스 누녜스(Héctor A. Burgos Núñez) 감독(왼쪽)이 현재 총감독회 회장인 호라이즌텍사스 연회의 루벤 사엔스 주니어(Rubén Saenz Jr.) 감독과 함께 성찬을 집례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지역총회간감독위원회는 2028년부터 미국 내 감독 수를 현재 32명에서 34명으로 늘리는 방안을 권고했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뉴스.

지역총회간감독위원회 미국에 2명의 감독 증원 권고

연합감리교회 지역총회간감독위원회는 2028년부터 미국 내 감독 수를 현재 32명에서 34명으로 2명 늘릴 것을 권고했다.
교회일치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와 캐나다연합교회 지도자들은 임시 협약을 맺었다. 이 협약에는 2028년에 개최될 예정인 연합감리교회 총회와 캐나다연합교회 총회에 완전한 상호교류 안을 제출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로고 제공, 연합감리교 공보부와 캐나다연합교회.

연합감리교회와 캐나다연합교회 협력 강화하기로

연합감리교회와 캐나다연합교회가 완전한 상호교류(full communion)를 목표로 하는 임시 협약(interim covenant)을 체결했다. 양 교단의 협력 강화는 최근 연합감리교인의 캐나다로의 이주가 증가하고 있는 현실과도 맞물려 있다.
교회 역사
1961년 감리교회(Methodist Church) 지도. 여기에는 흑인 교인들을 분리하기 위해 설립한 중앙지역총회(Central Jurisdiction) 경계와 감독구가 표시되어 있다. 1968년 교단 통합 이후, 연합감리교회(The United Methodist Church)는 중앙지역총회를 해체했다. 사진 제공: 기록보관및역사위원회(Archives and History).

지역총회 그 역사를 성찰하다

연합감리교 감독들은 인종 분리 구조였던 미국 내 중앙지역총회(Central Jurisdiction)의 유산과 미국 지역총회 체계의 역사를 성찰하고, 지역총회의 개편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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