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들

교단
4월 26일,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열린 총감독회에서 루벤 사엔즈 주니어 감독과 트레이시 S.말론 감독이 추모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사엔즈 감독은 총감독회 신임 회장이자 2026년 리더십 모임(Leadership Gathering)의 공동 소집자다. 직전 회장인 말론 감독은 오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2026년 리더십 모임이 “비전을 품은, 교회를 위한 전략적이고, 포용적이며, 혁신적이고, 선교적인 리더십을 제공하고자 하는 감독들의 노력”이라고 밝혔다. 사진, 폴 고메즈(Paul Gómez), 연합감리교 공보부.

10월 리더십 모임의 의제가 결정되다

4월 25일 리더십 모임에 참여한 연합감리교 지도자들은 올해 초 실시된 교단 전반에 관한 설문조사 예비 결과를 공유받았다. 10월에 열릴 리더십 모임은 이 결과에 기초한 의제를 다룬다.
총감독회의
은퇴한 마커스 매튜스(Marcus Matthews) 감독과 여러 감독이 2024년 4월 23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총회 개회 예배당에 입장하고 있다. 교단의 최고 법원인 사법위원회는 미국 감독 수와 감독실 재정에 영향을 미치는 장정 일부에 위헌 판결을 내렸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뉴스.

교회 법원, 미국 감독실 재정에 관한 장정 일부 조항에 대해 위헌 결정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법원인 사법위원회는 미국 감독 수와 감독실 재정에 영향을 미치는 일부 장정 개정 부분을 위헌이라고 판단했다.
교단
워싱턴의 캐피톨힐 연합감리교회에서 2월 25일 열린 “Faithful Resistance: 이민 정의를 위한 공적 증언” 예배에서 신시아 무어-코이코이 감독이 설교하고 있다. 동펜실베이니아 연회와 그레이터 뉴저지 연회를 이끄는 무어-코이코이 감독은 미국 대지역총회(Regional Conference)를 준비하는 조직임시위원회의 소집자(convener)이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총감독회, 미국 대지역총회(US Regional Conference) 준비위원회를 구성하다

총감독회는 미국 전역에서 25명의 연합감리교 지도자를 선출해, 미국 내 연합감리교회에 관한 입법 및 의결 기구를 조직할 첫 회의를 준비하도록 했다.
사회적 관심
1월 23일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에 위치한 미니애폴리스–세인트폴 국제공항에서 목회자들이 연방정부의 폭력적 이민 단속에 반대하는 시위를 이끌고 있다. 이 시위에서 연합감리교회 목회자 4명을 포함해 약 100명의 교회 지도자가 체포되었다. 사진, 잭 젠킨스(Jack Jenkins), Religion News Service제공.

교회는 침묵할 수 없다, 두려움보다 강한 사랑으로

정희수 감독은 환대의 영으로 우리의 삶을 통해, 존엄이 보호받고, 낯선 이가 이웃으로 받아들여지며, 두려움보다 더 강한 사랑이 이끄는 공동체를 빚어가자고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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