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나눔의 주일(One Great Hour of Sharing)

연합감리교회 구호위원회(United Methodist Committee on Relief)의 자세한 사역정보는 www.umcor.org를 참조하세요.

신학
뉴올리언즈의 제일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 션 모세 목사(오른쪽)가 교회에 등록한 교인 가정을 환영하고 있다. 사진, 캐티 길버트,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의 교인'으로 등록한다는 의미는?

'연합감리교회의 교인'이 된다는 것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자 오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들의 모임에 동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총회 기관
연합감리교회 재무행정협의회(GCFA) 이사회는 8월 21일 교단 재정의 상반기 운영 현황을 보고받았으며, 전반적인 재정 상황은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일러스트, 캐이슬린 배리(Kathleen Barry), 연합감리교뉴스.

교단 선교분담금 납부, 안정세로 돌아서

연합감리교회 재정기관인 재무행정협의회(GCFA)는 교단 재정 지표가 긍정적인 흐름으로 돌아섰다고 보고했다.
개체교회
영화 <오디세이(The Odysse)> 포스터 중 일부. 사진 출처, IMBD.com.

오디세이: 진실과 마주하기 전까지는 어디에도 도착할 수 없다

현혜원 목사는 영화 오디세이를 신학적으로 리뷰하며, “매주 강단에 서서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를 전하는 저에게, 이 반복되는 죽음의 서사시는 무거운 질문으로 남습니다. 조금은 더 나아지리라는 너무나 가냘프고 연약한 희망을 품고 사는 우리는, 대체 이 서사의 어디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요?”라고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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