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교단
메릴랜드주 풀턴(Fulton)에 있는 볼티모어-워싱턴 연회 센터. 메릴랜드 항소법원은 교회 재산을 유지한 채 연합감리교회를 탈퇴하려는 37개 교회가 제기한 소송에서 볼티모어-워싱턴 연회의 손을 들어줬다. 사진 제공, 볼티모어-워싱턴 연회.

메릴랜드 항소법원, 연합감리교 신탁조항의 효력 인정

메릴랜드 항소법원은 교회 재산을 유지한 채 연합감리교회를 탈퇴하려던 37개 교회가 볼티모어-워싱턴 연회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연회의 손을 들어줬다. 이번 판결은 연합감리교회의 오랜 신탁조항을 재확인한 것으로, 다른 주에서 진행 중인 교단 탈퇴 과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총회 기관
연합감리교회 재무행정협의회(GCFA) 이사회는 8월 21일 교단 재정의 상반기 운영 현황을 보고받았으며, 전반적인 재정 상황은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일러스트, 캐이슬린 배리(Kathleen Barry), 연합감리교뉴스.

교단 선교분담금 납부, 안정세로 돌아서

연합감리교회 재정기관인 재무행정협의회(GCFA)는 교단 재정 지표가 긍정적인 흐름으로 돌아섰다고 보고했다.
신학
사진, 연합감리교 총회재무행정협의회 제공.

선교분담금은 어디에 사용될까?

선교분담금은 연회가 승인한 예산을 바탕으로, 연회가 정한 산정 기준에 따라 각 개체교회에 배정한 금액이다. 이 금액은 목회자와 평신도 회원으로 구성된 연회의 예산 승인 과정을 통해 결정된다.
총회
연합감리교회 연금·복지 기관인 웨스패스(Wespath)가 2월 12일 오전 11시(미중부표준시)에 컴퍼스 은퇴 플랜(Compass Retirement Plan) 소개 웨비나를 한·영 이중언어로 진행한다. 사진 출처, 루이지애나 연회 홈페이지.

컴퍼스 은퇴 플랜 웨비나가 목요일 한국어로 열린다

연합감리교회 연금·복지 기관인 웨스패스(Wespath)가 2월 12일 오전 11시(미중부표준시)에 컴퍼스 은퇴 플랜(Compass Retirement Plan) 소개 웨비나를 한·영 이중언어로 진행한다. 목회자와 목회협력위원회(SPRC) 위원장, 그리고 재정부장의 참석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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