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장년

교단
유니스 일리야(Eunice Iliya) 목사(가운데)가 10월 23일 캐나다 캘거리 녹스연합교회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리더십 모임 아침예배를 마치며, 참석자들과 함께 ‘이 작은 나의 빛(This Little Light of Mine)’ 찬양에 맞춰 불을 밝힌 휴대전화를 흔들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Mike DuBose),연합감리교뉴스.

제자 삼아, 세상을 변혁시키는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꿈꾸다

연합감리교회 리더십 모임 참가자들은 하나님께서 이미 허락하신 풍성한 자원과 전 세계의 연대의 힘을 바탕으로, 열정적인 복음 전도와 예언자적 증언을 통해 신실한 제자를 세우고 세상을 변혁시킬 미래 교회의 모습을 그리자고 호소했다.
선교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United Methodist Board of Global Ministries) 선교사이자 글로벌미션중학교 설립자인 김영선 목사(Rev. Young Seon Christina Kim)가 11월에 열린 제2회 졸업식에서 학부모와 참석자들에게 발언하고 있다. 김 목사는 이 학교가 멘토링과 섬김을 통해 학생들의 인격을 형성하고, 탄자니아를 이끌어 갈 다음 세대 지도자를 양성하는 기독교 공동체임을 강조했다. 사진, 아사프 성구라 앨리, 연합감리교뉴스.

지역사회의 삶을 변화시키는 탄자니아 중학교의 새로운 도전

탄자니아 글로벌미션중학교는 우수한 학업 성취와 신앙에 뿌리를 두며, 지역사회를 섬기고, 탄자니아와 더 넓은 세상을 섬길 준비가 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양성하고 있다.
사회적 관심
영국 연합감리교회 지역선교회 대사 자부란니 굼보데테가 니아디레선교회에서 운영하는 희망의 집 고아원을 방문했다. 영국 연합감리교회 지역선교회는 짐바브웨의 고아들을 돌보기 위해 약 18,000달러를 기부했다. 사진 제공, 에노크 템바.

짐바브웨 고아원에 보내온 '사랑의 선물'

짐바브웨의 74명의 고아와 취약 계층 아이들은 영국 연합감리교회 지역선교회가 제공하는 고아들을 위한 특별 주일 헌금으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다.
개체교회
2019년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시카고에서 열렸던 미주청년학생선교대회 2030컨퍼런스의 참가자들 모습. 사진 제공, 한명훈 목사, 2030 컨퍼런스.

20회를 맞이하는 미주청년학생선교대회 2030컨퍼런스 RE;NEW

미주 지역 젊은이들이 영적인 성장과 선교적 소명을 깨우치고, 미래의 교회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훈련의 장이 되어온 미주청년학생선교대회 2030컨퍼런스가 20회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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