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 구호위원회

사회적 관심
8월 28일 네팔 비두르(Bidur)에서 보테코시(Bhotekoshi)강 지류를 따라 발생한 대규모 토석류로 피해를 입은 현장이 보인다. 네팔 경찰은 네팔·티베트 접경지역을 강타한 대규모 홍수와 토석류로 8월 28일 오전 현재 사망자가 469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사진, 요미우리신문, AP 제공.

교회 네팔·티베트 홍수와 산사태 희생자들을 위한 기도와 연대 촉구

네팔·티베트 접경지역을 덮친 대규모 홍수로 수백 명이 숨진 가운데, 현지 교회와 선교 파트너들이 구호활동에 나섰으며 아시아 교회 지도자들은 기도와 인도적 지원, 지속적인 연대를 호소하고 있다.
재난 구호
태풍 하이옌의 피해를 당한 필리핀 다가미 지역에서 연합감리교 구호위원회가 트럭에 싣고 온 식량을 배급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2026년 3월 15일은 구호위원회 특별헌금 주일

2026년 3월 15일은 구호위원회 특별헌금 주일입니다. 이 특별헌금은 혼자서는 이루기 어려운 일들을 동료 감리교인들과 함께 더 크고 넓은 세계로 나아가며, 도움이 필요한 이들과 고통받는 이들의 재활과 자활을 지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민
오늘 2월 23일 개최되는 “Faithful Resistance: 이민 정의를 위한 공적 증언" 대회가 연합감리교 이민태스크포스 주최로 열린다. 사진 출처, 연합감리교 공보부.

이민 정의 위한 신앙인들의 저항 집회 ‘Faithful Resistance’가 워싱턴 DC서 열린다

연합감리교 이민태스크포스(United Methodist Immigration Task Force)는 오는 2026년 2월 25일(수), 미 전역의 연합감리교인과 에큐메니컬 및 타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Faithful Resistance: 이민 정의를 위한 공적 증언" 대회를 개최한다.
인권
연합감리교 이민법·정의네트워크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정책이 미치는 영향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개하고, 연방 이민 단속 당국과 만났을 때 취해야 할 행동과 개인의 권리에 대해 안내했다. 하지만 연합감리교 법률 전문가들은 수정헌법 제4조가 보장하는 권리를 포함해 이러한 권리를 주장하는 행위가 현재는 더 큰 위험을 수반할 수 있음도 인정했다. 양피지 이미지:  Safwan Thottoli, Unsplash제공; 지도 이미지: OpenClipart-Vectors, Pixabay 제공;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이민세관단속국과 국경세관보호국을 마주쳤을 때, 당신이 알아야 할 권리

연합감리교회 법률 전문가들은 연방 이민 단속 요원과 접촉할 때의 행동 지침을 새롭게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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