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ritual Disciplines

개체교회
영화 <오디세이(The Odysse)> 포스터 중 일부. 사진 출처, IMBD.com.

오디세이: 진실과 마주하기 전까지는 어디에도 도착할 수 없다

현혜원 목사는 영화 오디세이를 신학적으로 리뷰하며, “매주 강단에 서서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를 전하는 저에게, 이 반복되는 죽음의 서사시는 무거운 질문으로 남습니다. 조금은 더 나아지리라는 너무나 가냘프고 연약한 희망을 품고 사는 우리는, 대체 이 서사의 어디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요?”라고 묻는다.
개체교회
영화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 트레일러의 한 장면. 트레일러 출처, Cine21.com.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잡아먹는 자가 되는 이들을 위하여

현혜원 목사는 영화 <헝거게임: 노래하는 새와 뱀의 발라드>를 통해 선과 악의 경계는 거창한 사건이 아니라 매일의 선택 속에서 결정되며, 세상이 생존 경쟁의 아레나일지라도 우리는 사랑과 정의, 생명을 선택하는 길을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고 말한다.
신앙 간증
정희수 감독이 스위스 순례길에서 촬영한 몽블랑. 사진 제공, 정희수 감독.

아름다운 당신에게

정희수 감독은 몽블랑 순례길에서 만난 자연의 다양성을 통해 다양성이 극복할 문제가 아니라 창조 그 자체의 아름다움임을 깨닫고, 모든 사람이 서로 다르기에 저마다 유일하고 아름다우며 그 다름없이는 세상도 우리 자신도 온전할 수 없다고 노래한다.
개체교회
2026 <영성형성 아카데미> 참석자들이 자신들의 깨달음을 몸으로 표현하고 있다. 사진 제공, 이훈경 목사.

푹 쉬었다가 가라고 하신 주님

박혜련 사모는 영성형성아카데미에서 ‘동행의 영성’을 배웠고, 선하신 주님과 동행하는 삶, 그리고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삶을 드리는 아름다운 사역자들과의 동행은 자신의 삶 속에서 계속되고 있음을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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