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ritual practices

개체교회
2026 <영성형성 아카데미> 참석자들이 자신들의 깨달음을 몸으로 표현하고 있다. 사진 제공, 이훈경 목사.

푹 쉬었다가 가라고 하신 주님

박혜련 사모는 영성형성아카데미에서 ‘동행의 영성’을 배웠고, 선하신 주님과 동행하는 삶, 그리고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삶을 드리는 아름다운 사역자들과의 동행은 자신의 삶 속에서 계속되고 있음을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개체교회
중북부한인선교구는 2026년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애리조나주 투산에 위치한 리뎀토리스트 수양관(Redemptorist Renewal Center)에서 “나랑 소풍 갈래?”라는 주제로 <영성형성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사진은 이번 아카데미에 강사로 섬긴 조유연 목사가 수양관에서 촬영한 것이다. 사진 제공, 조유연 목사.

경이(wonder)가 가득한 원더-풀(wonder-full)한 세상

2026년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사모 영성형성 아카데미> 강사로 섬긴 조유연 목사는 이번 수양회에서 “하나님의 은혜야말로 ‘경이’다. 이 세상은 경이(wonder)가 가득한 원더-풀(wonder-full)한 하나님의 세상임을 깨달았다”고 고백한다.
개체교회
2026년 영성형성 아카데미 참석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 제공, 이훈경 목사, 영성형성 아카데미.

투산(Tucson)에서의 소풍

허진실 사모는 “투산(Tucson)에서의 소풍을 통해 내 깊은 상처를 어루만질 용기와 엄마의 삶을 조금씩 인정할 힘을 얻었다. 언젠가 나도 나의 엄마에게 ‘소풍 가자’고 말씀드리고, 따뜻한 쉼의 자리를 마련해 드리고 싶다.”라고 말한다.
개체교회
2025년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애리조나주 투산의 리뎀토리스트 수양관(Redemptorist Renewal Center)에서 “영혼의 노래, 시편과 함께하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열린 영성형성아카데미에서 참석자들이 함께 시편을 묵상하며 영적 쉼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 제공, 영성형성아카데미.

거룩한 독서를 통해 들은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

지난 9월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중북부한인선교부가 “영혼의 노래, 시편과 함께하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석한 조현정 사모의 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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