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eastern 지역총회

전도
8월 3일부터 6일까지 어퍼뉴욕 연회 로체스터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인연합감리교회 동북부연합회 목회자가족여름수련회에서 주강사인 김정 교수가 폐회예배 중 성만찬에 앞서 빵을 오른손으로 받아 잔에 찍는 방법을 강미영 목사와 함께 시험을 보이고 있다. 사진 제공, 신세계 목사, 한인연합감리교회 동북부연합회.

‘처음 그 예배’에서 새로운 길을 찾다

8월 3일부터 6일까지 어퍼뉴욕 연회 로체스터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인연합감리교회 동북부연합회 목회자가족여름수련회에서 목회자 가족들은 초대교회 예배의 의미를 되새기고, 삶과 목회 경험을 나누며 변화하는 한인 목회 환경 속에서 함께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
개체교회
2022년 11월 23일 동북부 지역총회에서 감독들이 사회를 보고 있다. 사진의 가운데가 대뉴저지 연회의 존 숄 감독이다. 이 자리에서 동북부 지역총회는 한인선교구의 보고를 받고, 그 사역을 치하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동북부 지역감독회와 대뉴저지 연회, 한인선교구 재출범을 축하하다

동북부 지역총회 지역감독회와 대뉴저지 연회가 미 동북부 지역 한인 교회의 개척과 선교와 부흥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동북부 한인선교구의 출범을 축하했다.
총감독회의
중남부 지역총회에서 선출된 최초의 흑인 여성 감독인 델로레스 윌리엄스톤(Delores Williamston, 맨 왼쪽)과 연합감리교회 역사상 최초의 미원주민 감독 데이비드 윌슨(David Wilson, 오른쪽) 그리고 로라 메릴(Laura Merrill) 목사가 중남부 지역총회의 감독 성임(Consecration) 예배 중 서 있다. 이 예배는 11월 5일 휴스톤제일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사진 제공, 루이지애나 연회.

미국 내 지역총회 다수의 여성과 소수인종 감독을 선출하다

현재 연합감리교회는 상당수 교회의 탈퇴에 직면한 가운데, 연합감리교인들은 교단의 미래를 위해, 더 많이 협력하고, 가장 많은 여성과 소수인종을 감독으로 선출하는 등 개혁과 변화를 위해 노력했다.
지난 2월 25일, 내쉬빌에 소재한 테네시 주 청사 계단에 우크라이나 이민자들과 우크라이나 지지자들이 평화 기도회를 위해 모여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우크라이나의 연합감리교인들을 소개합니다

우크라이나 연합감리교회는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인과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하며, 우크라이나에 있는 교회 그리고 선교 파트너들과 더불어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그들에게 희망을 주고, 후원하며,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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