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 Georgia 연회

이민
(왼쪽부터) 신시아 무어-코이코이(Cynthia Moore-Koikoi) 감독, 라트렐 이스터링(LaTrelle Easterling) 감독, 에리카 로빈슨-존슨(Erica Robinson-Johnson) 목사 등 연합감리교회 지도자들이 지난 2월 25일 워싱턴 D.C.의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 인근에서 이민자 정의를 위한 공개 증언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지도자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교회를 비롯한 예배 장소에서 이민단속을 허용한 정책을 저지하기 위해 종교단체들이 제기한 소송을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한 10월 20일 연방항소법원의 판결을 환영했다. 자료사진, 마이크 두보스(Mike DuBose), 연합감리교뉴스.

미 항소법원, 교회 내 이민단속 저지 소송 재개 허용

미국 연방항소법원이 교회 등 예배처소에서의 이민단속을 허용한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반대하는 종교단체들의 소송을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소송에 참여한 연합감리교회 지도자들은 이번 판결을 이민자들의 존엄성과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진전이라며 환영했다.
연회
미국 남동부 지역총회 대의원들은 북조지아 연회와 남조지아 연회를 조지아 연회로 통합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통합된 조지아 연회는 2027년 1월 공식 출범한다. 지도 제공, 남조지아 연회. 편집, 연합감리교뉴스.

조지아 두 연회 하나로 통합한다

미국 남동부 지역총회 대의원들은 북조지아 연회와 남조지아 연회를 조지아 연회로 통합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교단
코브 카운티 지방 법원 판사인 제이 스테판 슈스터는 북조지아 연회 내 180여 개 교회의 교단 탈퇴 절차를 허락하는 판결을 내렸다. 북조지아 연회는 명예훼손에 해당할 정도의 가짜뉴스가 범람한다는 이유로 탈퇴 절차를 중단한 바 있다. 사진은 연합감리교뉴스가 유튜브로 생중계된 코브 카운티 법정의 허락을 받아 스크린을 캡처한 것이다.

북조지아 연회, 교단 탈퇴 과정 허락해야

코브 카운티 지방 법원의 한 판사는 북조지아의 185개 교회의 교단 탈퇴 절차를 허락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한편, 리오텍사스 연회는 교단 탈퇴에 필요한 의무 조항을 우회하려는 교회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교단
조지아주 마리에타에 위치한 캅 카운티 상급 법원 전경. 190여 개 북조지아 연회 소속 교회들은 연회와 연회 지도자들에게 소송을 제기했다. 사진, 지미 에머슨, 플리커.

북조지아 연회 소속 187교회 연회에 소송 제기

북조지아 연회는 180개 이상의 연회 소속 교회가 제기한 공동소송에 직면해 있다. 이는 명예 훼손적인 가짜 뉴스와 거짓 정보로 인해 정상적인 절차를 밟기 어려워졌다는 이유로 연회가 탈퇴 절차를 중단한 것에 대한 소송이며, 북조지아 연회 외에도 많은 연회가 이와 유사한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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