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교회

교단
한인 공동체 지체들인 한인연합감리교 선교협의회와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한인 2, 3세가 중심이 된 NEXUS와 한인교회총회 등이 다양한 활동과 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남플로리다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4월 29일 - 5월 2일 열린 2019년 한인총회 참가자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사역은 계속된다: 2019 여름 한인 공동체의 다양한 사역들

2019년 여름, 한인 공동체 지체들인 한인연합감리교 선교협의회와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한인 2, 3세가 중심이 된 NEXUS와 한인교회총회 등이 다양한 활동과 행사를 가졌다.
교단
중도, 진보, 그리고 전통주의 교회 지도자들의 모임에서 연합감리교회가 원만하게 둘 혹은 그 이상의 교단으로 나뉠 수 있도록 하자는 초안을 만들었다. 그 안건은 모임이 열린 장소를 따서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라고 부른다. 사진 제공 윌리암 슈튜겔, 픽사베이의 허락을 받아 사용함. 도안 연합 감리교회 뉴스 서비스 작성.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 공개되다

지난 6월 말 모임을 가진, 교단의 중도와 전통주의 그리고 진보주의를 대변하는 12명의 모임은, 연합감리교회의 동성애에 관한 갈등은 화해할 수 없는 사안이며, 차라리 사이좋게 다른 교단으로 나뉘는 편이 낫다는데 동의했다.
교단
토마스 램브렉트 목사가 2018년 11월 아틀란타 근교의 베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웨슬리언약협회 모임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통계 자료를 이용한 배타적인 정치와 돈

탐 램브렉트는 "해외지역총회의 지도자들과 교인들은 가치가 있고 연합감리교회의 세계 선교의 동등한 동반자이다. 우리 각자가 얼마나 많은 돈을 지참하고 테이블로 모이느냐는 것은 상관없다."고 말한다.
교단
미국 내 연회별 세계선교분담금 지급 내역 지도. 그래픽제공, MainstreamUMC.

WCA연회들 세계선교분담금 미납

메인스트림UMC의 마크 홀랜드 목사는 해외지역총회와 함께 동성애를 반대하는 WCA 의 10개 연회가 세계선교분담금 납부에 관한 한 최악의 연회들이라고 주장한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