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교단
2019년 특별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회 뉴스.

연합감리교회, 다음은?

교단의 연합과 일치를 유지하기 위해, 우리는 장정 안에서 통일성을 유지해야 할까요? 아니면 연합감리교회라는 관계 안에서 자유를 유지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할까요?
교단
2019년 특별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특별총회 후 한인교회를 생각합니다

김정호 목사가 2019 특별총회 결과와 한인교회의 앞날, 성소수자 사역 등에 관한 생각을 나눈다.
선교
캄보디아 잠정연회를 마친 후 단체 사진. 사진: 김명임목사

캄보디아에서 감리교회가 공식 출범하다.

캄보디아는 140 개의 회중과 11 개의 지역, 132 명의 목회자, 3,171 명의 정식 교인과 평균 6,828 명의 주일예배 출석자가 있다.
교회 성장
연합감리교 감독들이 멕시코에서 국경 분단선을 너머 미국의 우정의 공원을 바라보고 있다. 2014 file photo taken by Kathleen Barry, UMNS

이민자와 난민과 기독교인

난민들을 보호해주고 도와주는 일은 우리에게 새롭게 던져진 영적인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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