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교단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스카이라인. 전 세계 연합감리교인들이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교단 최초의 리더십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 이곳에 모인다. 이번 모임은 연합감리교회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분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 탬신츠(Tamsintj), Wikimedia Commons 제공.

리더십 모임 카운트다운 시작되다

전 세계에서 약 300명의 연합감리교인이 캐나다 캘거리에 모여 교단의 미래를 함께 분별하는 시간을 갖는다.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가 주최하는 첫 ‘리더십 모임(Leadership Gathering)’을 앞두고, 참가자와 리더십모임기획위원회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개체교회
2020년 3월 15일 일요일, 테네시주 내쉬빌에 있는 벨몬트 연합감리교회가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비디오 생중계를 통해 집에서 예배하도록 권고한 후, 예배당의 대부분 자리가 비어진 채 예배를 드리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코로나19와 기독교 예배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는 지금, 연합감리교뉴스는 전염병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소개하고자 한다. 오늘은 그 시리즈의 첫 번째로 그레이스 연합감리교회 담임으로 섬기고 있는 이형규 목사의 예배학적 관점에서 본 코로나19에 관한 글이다.
사회적 관심
COVID-19의 전자 현미경 이미지. 이미지 제공, 질병 통제 및 예방 센터.

코로나 19의 위협에 맞서는 법(feat 한인 교회들)

한인 교회들이 코로나 19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간 온라인 예배와 교육을 하기 시작했다. 한인목회강화협의회는 다음 주로 예정된 행사를 취소했다.
교단
2019년 특별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회 뉴스.

연합감리교회, 다음은?

교단의 연합과 일치를 유지하기 위해, 우리는 장정 안에서 통일성을 유지해야 할까요? 아니면 연합감리교회라는 관계 안에서 자유를 유지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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