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찬식

신학
조엘 마르티네스(Joel Martínez) 감독이 2011년 텍사스 엘파소에 있는 리디아 패터슨 신학교(Lydia Patterson Institute)에서 개최된 연합감리교회 히스패닉 전국 단체인 마차(MARCHA) 모임의 개회 예배에서 성찬식을 집례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성만찬 테이블 위에 놓아야 할 것과 놓지 말아야 할 것에는 무엇이 있나요?

성만찬 테이블에 있어야 할 것은 성찬식을 거행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개체교회
7월 8일부터 7월 11일까지 3박 4일 동안,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에서 “새로 고침(ReFresh)”이라는 주제로 열린 <2024년중북부지역총회및가족수양회>가 열렸다. 사진 제공, 신호진 목사, 중북부지역 한인총회.

이 맛에, 2024년 중북부지역총회및가족수양회

연합감리교회 중북부지역 한인총회가 지난 7월 8일부터 7월 11일까지 “새로 고침(ReFresh)”이라는 주제로 열린 <2024년중북부지역총회및가족수양회>에서 같은 시대에 같은 소명을 받은 이들의 교제를 통해 서로에게 위로와 격려의 장을 가졌다.
개체교회
강혜경 목사와 모토에 푸어(Motoe Y. Foor) 목사가 2018년 하와이 호놀룰루에 있는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아시안여성목회자 전국연합회인 오하나(Ohana) 총회에서 성만찬을 집례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부단한 성찬으로의 부름

”너희가 이 예식을 행할 때마다(to do this as often as you do it)”라고 말씀하신 예수의 명령에 따른 부단한 성찬식을 통해, 우리는 분열 직전의 교단에 치유와 은혜를 가져올 수 있다.
개체교회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예배를 드릴 수 없게 되자 교회들은 온라인 예배와 온라인 성만찬에 대한 신학적 논쟁이 진행 중이다. 그래픽은 연합감리교뉴스의 로렌스 글래스가 피사베의 컴퓨터 이미지와 연합감리교뉴스의 마이크 두보스의 사진을 합성해서 만들었다.

온라인 성만찬 찬반 논쟁 팽팽

코로나19로 인한 대면예배 중지는 연합감리교회 교단 전반에 걸쳐 온라인 성만찬에 대한 신학적 논쟁을 불러일으켰고, 그 논쟁은 현재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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